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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뉴스] 71세 노인, 카로셀 쇼핑센터에서 피습

2017년 3월 22일

1사진출처:Perthnow

 

3월 21일  대낮에 카로셀 쇼핑센터에서 무서운 공격을 당한 그는 자신의 충격에 대해 이야기 했다.

Maddington에 사는 71세 리처드 트레드 웰 (Richard Tredwell)은 그의 아내 다이엔 (Diane)과 함께 시간을 보내다 담배를 피우러 오후 3시 30분쯤 밖으로 나왔을때 약 8명 정도 되는 십대 그룹을 맞닥 드리게 됬다. 그중 한명이 담배를 달라고 요청했을때 부부는 거절했고 그 후 소년들이 공격을 가했다.

피해자인 리처드(Richard)씨 는 어젯밤에 Mark Gibson기자 와의 인터뷰 중에서 다음과 같이 진술했다.

“그들 중 한명이 돌아와서  ‘당신은 인종 차별 주의자’ 라고 말했을때 ‘ 나는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고, 그들 중 하나가 와서 ‘지금 당신을 때릴 거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저의 얼굴에 가격을 했고 다시 한번 가격했습니다, 그는 나를 때리는 위치를 알고 있었고, 내 안경과 이빨을 부러 뜨렸어요, 참으로 끔찍했습니다, 내가 쓰러졌을때 나를 가격한 그가 바로 떠날 줄 알았지만, 그는 내게 계속 머물렀습니다, 잠시후 그는 저의 턱 아래를 발로 강하게 가격했고 곧이어 저는 그가 힘을 다해 저를 때린 것이며, 어느 쪽을 때려서 상처 입게 할지 또한 이미 알고 있었으며, 이것은 우발적인 폭행이 아니라, 지극히 의도적인 그의 Business 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트레드 웰(Tredwell)부인은 그녀의 가방과 전화기를 낚아채려 그녀를 팔로 때린 10대 그룹으로 부터 격렬하게 저항했다. 그녀는 전하기를 그 10대 그룹이 그녀가 쇼핑해서 사온 것들을 달라고 강제적으로 요구했고 그녀는 그것을 거절하며 격렬히 저항했다고 했다.

“왜 그래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을 위해 참으로 많은 일을 해서 산건데, 왜 저에게 와서 그냥 달라고 하는 건지”

St John of GOD 병원에서 일하는 리처드 트레드 웰(Tredwell)씨는 코 골절상, 눈 주위 출혈상, 턱 및 큰 상처와, 치아가 부러진 중상을 입고 그가 일하는 병원으로 환자로서 입원 중인 상태이다.

기사출처:Perth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