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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부 ‘전문 교사’를 위한 새로운 비자를 만들 수도 있다

2016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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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SBS.com.au

 

시몬 버밍행 교육장관은 호주 정부가 학생의 공부 성취도를 높이려는 노력이 실패했으며 현재 가장 최우선으로 해야하 할 것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에 대한 부분이라고 말했다.시몬 버밍햄 호주 연방 교육부 장관은 현재 호주 교육에서 수학과 과학 분야에서 학생들의 성적이 떨어지고 있으며 이는 결국 해외에서 전문 교사를 위한 비자를 계획해서 받아들여야 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호주 교육 연구 위원회의 분석에 따르면 호주는 전체적으로 OECD국가 중에 평균보다 높지만 과학에서 평등 10위, 독서에서 12위, 수학에서 20위를 차지하고 있다. 시몬 버밍행 교육 장관은 화요일 밤에 발표된 3년간의 국제 학생 평가 프로그램 (PISA)에서 호주의 성적이 미끄러지고 있음을 인정했다. 또한 전문 수학 및 과학 교사들이 학생의 성적 저하를 막을 수 있도록 특별비자를 통해 교사들을 고용하는 것에 대하여 정부가 고려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우리가 교실에서 더 많은 전문 수학 및 과학 교사를 얻을 필요가 있다면,그게 내가 가진 최대한의 열린 뜻입니다. 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우리 학교 시스템을 직접 운영하는 주 및 영토 장관이 이 관련 핵심분야에서 호주의 진정한 성과에 대한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협력 할 수 있는지에 관해 앞으로 실질적인 대화와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라고 했다.

관련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주 국제 수학 및 과학 연구 동향(TIMSS)에서도 호주 학생들이 향후 20년 후에도 현재와 이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것이라고 내다 보았다. 교육 연구를 위한 호주 위원회 소속의 톰슨 박사는 호주의 수학과 과학 교육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 PISA와 TIMSS에서도 동일한 결과와 예측이 나왔습니다. 다른 나라들은 현재 호주의 상황보다 더 나아질 것이고 심지어 아직 호주는 제대로 서있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50만명이 넘는 15세의 학생들중 14,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 하면서 실제 지식을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 실제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는지 특정하는 목표로 전세계에서 관련된 테스를 마쳤다. 과학에 중점을 둔 2015년도 시험에서는 철새 서식과 같은 문제와, 더운 날씨와 이와 관련된 지속 가능한 양식업에 관해 질문했었다. TIMSS에서는 카자흐스탄과 슬로베니아와 같은 사람들이 제일 하위였고, 호주는 PISA시험에 세가지 분야에 관해서 핀란드에 비해 더 나았다. 과학분야 에서는 슬로베니아와 베트남 보다 더 나았고 이 수학분야에서는 다시 한번 앞질렀다.

싱가포르는 전반적으로 최고 실력을 갖춘 나라로 나타났다.

 

기사출처:SBS.com.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