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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의 90%가 자신이 부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2016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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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Goodwhmakers

 

호주국립은행 NAB의 자산 단위 MLC조사에 따르면 호주인은 부자에 관하여 자기 들과 맞지 않다고 여기는 것을 알 수 있다.

조사 대상자의 약 3분의 1은 그들의 소득으로 부를 정의했다. 4명 중 1명은 부의 대한 정의 를 내리는데 순 자산을 언급하였고 거의 30%가 라이프 스타일 언급했으며 나머지 대상자들은 개념을 정의하는 방법을 알지 못했다.

1년에 1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이는 사람들의 10%가 자신 부유층이라고 답했지만 80%이상이 그렇지 않다고 답했으며 약 12%는 확신하지 못한다고 이야기 했다. 1년에 3만 5천~5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사람들 중 92%이상이 부유하지 않다고 답했다.

현재 호주의 풀 타임 근로자의 소득은 연간 평균 약 77,000 달러이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현재 충분한 돈을 저축하고 있지 않기에 그에 관하여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부 호주 사람들은 대부분 합리적인 퇴직금으로 평균 80만 달러 정도가 필요 하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에 미치지 못하고 평균 53만 5천 달러 정도만 퇴직금으로 받고 있다고 말했다.

NAB 기업 연금 총 책임자인 라라 부르기뇽은 많은 사람들이 그들 자신의 돈 관리 능력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이번 조사 결과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기사 출처:perth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