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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멘틀 양털 공장이 대형 아파트 건물로 재 건축

2016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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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Perthnow.com.au

 

WA의 가장 큰 주거 프로젝트로 7,000만 달러의 재개발 비용이 들어간 프리맨틀의 달테이지 울 스토어(Fremantle’s Dalgety woolstores) 가 마침내 재개발이 끝나고 거주자들을 위한 준비 또한 마쳤다.

93년 동안 버려졌었던 양털 공장 건물을 철거하라는 명령이 10년도 채 안되었지만 현재 재개발된 183개의 아파트 중 대부분은 이미 팔린 상태이며 팔린 그중의 일부는 140만 달러에 팔렸다. 프리멘틀 양털 공장은 1923년에 Queen Victoria 와 Beach 스트리트 사이에서 당시 시세로 $75,000에 지어졌으며 A floor는 1944년도 추가로 지어졌다.

재개발 프로젝트 매니져인 LIoyd Clark는 오래된 건물을 재개발 하는 것에 있어서 정말로 커다란 도전 이었으며, “새로운 스타일로 재개발 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는게 정말 중요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100년에 가까운 이 건물을 복원 시키고 재개발하는 과정이 참으로 어려움 속에서 진행되었으나 마침내 지난 주 프로젝트가 완성된 것에 크나는 성과로 여긴다고 말했다.

“사실 이 아파트는 값을 헤아릴 수 없다고 볼 수 있습니. 오래된 건물을 복원해서 재개발 시 이러한 형태의 아파트는 유일무이 하다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현재 부동산 시장이 고립된 상태에서 다음과 같은 재개발 아파트는 앞으로 다가올 다양한 부동산 시장의 상황을 견딜 수 있는 독자적인 아파트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는 엄청난 사업 프로젝트였으며,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저희 모두는 이 웅장하고 커다란 건물을 참으로 성공적으로 복원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건축가 카메론 치 솔름 니콜(Cameron Chisholm Nicol)이 설계한 이 아파트는 건물의 서쪽 측면에서 항구와 바다의 경관을 제공하는 최상층의 분리된 공간도 포함하고 있다.

현재 문화재에 가까운 년도 수를 자랑하는 재개발된 이 아파트의 85%는 이미 매각된 상태이며  다음주 초에 새 주인이 이사 할 수 있게 된다고 했다. 현재 까지 매각되지 않은 아파트의 가격은 $495,000에서 140만 달러 사이이다.

 

기사 출처: Perthnow.com.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