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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에서 가장 높은 호텔 건설 계획 공개

2016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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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될 ST Georges Terrace 에 건설될 485개의 방을 가진 호텔이며, 62층 짜리 호텔 건물 건설 대한 계획은 이번 주 퍼스시 (City of Perth) 개발 패널에 의해 평가 될 것이다. 협의회의 디자인 자문 위원회의 조건부 지원을 얻은 싱가폴 향수 그룹(Singapore Fragrance Group)의 1억 달러 제안 또한 세인트 앤드류(st Andrew)의 건물을 152석 규모의 식당으로 보존하고 개조하는 것을 포함한다. 호텔의 높이는 249.5m로 Rio Tinto의 센트럴 파크보다 50cm 높다. 그리고 DAP에 접수 된 문서에 따르면, 건설될 호텔의 높이는 퍼스 공항의 지정된 공역을 60M 이상으로 침해 할 것이다. 세인트 앤드루스(ST. Andrews)는 2009년에 패쇄되어 동부 퍼스 공동 묘지에 있는 세인트 바돌로 채플에서 연합교회회중이 예배 드리는 중이었다. 이제는 세인트 앤드루스 교회 건축물 보전과 앞으로 건설될 호텔 내의 레스토랑 개방은 차후 퍼스(Perth)문화 유산으로써 독특한 한 부분으로 자리 매김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 된다.

기사/사진 출처:Perthnow.com.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