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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율의 증가가 2016년의 마지막을 씁슬함으로 채우게 했다.

2016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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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ibtimes.com.au

 

호주의 실업율이 예기치 않게 4개월 동안 5.7%를 기록했다 이는 2016년 1월 부터 천천히 줄어든 수치이다. 반면에 11월에 고용율이 상승했지만 지난 6개월 동안의 전반적이 수치를 살펴보면 평범한 성과 였다. 이는 2008-2009년 세계 금융 위기 이후 호주 경제가 최악의 실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야당 고용관련 대변인 브랜든 오코너는 목요일에 호주 시드니에서 기자들과의 자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일자리와 성장에 관해 이야기 할때 호주 국민이 말콤 턴불을 믿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지난 2개월 동안 약 8만 5천개의 풀타임 직장이 창출되어 일반 근로자에 대한 최근 추세를 뒤집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추가 근무 시간의 기회를 찾고 있었다.8월에는 8.7에서 8.3%로 감소 했지만 여전히 1백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추가적인 고용 기회를 구하고 있었다.

 

맥쿼리 리서치의 경제학자 제임스 매킨타이어는 6개월 동안의 일자리 증가수가 8300건임을 추정했다. 이 평균 속도가 실업율을 하향선이 아닌 유지하는데 요구되는 속도의 절반에 불과한 속도이다. 이러한 일자리 감소와 지난 주 경제 성장의 급격한 위축에도 불구하고 현 단계에서 금융 시장은 연방 준비 은행이 현금 이자율을 움직일 가능성은 거의 없는 상태이다.

 

그러나 재무장관 스캇 모리스는 말하길 “근래에 시행한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2017년 에는 낙관적인 분위기고 나아가고 있으며 현지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하고 들려져야할 긍정적인 소식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12월 분기 호주 상공 회의소가 제출한 웨스트 팩 산업 동향 조사에 따르면 호주 의 각 생산 및 제조 새로운 주택 건설 활동과 낮은 통화를 바탕으로 수출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발표했다고 이는 곧 투자자 유치를 바라볼 자신감 또한 갖게 한다고 말했다.

 

기사 출처:Perthnow.com.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