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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뉴스] 23세 남성, 준달럽 행 전철로 서핑을 즐기다가 곧바로 구속 조치

2017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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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Perthnow

23세의 한 남성이 22일 토요일에 준달럽 라인 방향 운행 중이던 전철 뒤쪽에 무단으로 Train surfing을 하여서 경찰에 검거 되었다. 그 남성은 오후 4시 30분 경 리더빌 전철역(Leedervill Station)에서 전철 뒷 쪽에 올라타서 4분 정도 서서 전철을 불법적으로 이용했다. 당시 전철은 문제의 남성이 전철의 뒷부분의 윈도우스크린 을 붙잡고 있는 동안 시속 110km로 고속 운행을 하고 있었으며 그 광경을 옆의 고속도로에서 운전 중이던 차량 운전자가 발견하여 소지한 모바일 폰으로 그 장면을 녹화했다.

당시 상황을 녹화한 남성은 문제의 남성이 전철이 그렌달로 역(Glendalough Station)에 정차했을때 다시 전철 안으로 도로 들어갔었다고 전했다.공영전철책임자 데이비드 하인스(David Hynes)씨는 전하기를 문제의 남성은 전철이 스털링 역(Stirling Station)에 도착했을때 곧바로 전철보안요원들에게 붙잡혔다고 밝혔다.

“저희는 그를 발견하자마다 즉시 액션을 취했으며, 남성이 타고 있던 전철이 그랜달로 역(Glendalough)에 도착하였을때 부터 우리는 문제의 남성이 하는 행동을 예의 주시 하고 있었고 그가 다음 역에 도달했을 때 곧바로 연행했었습니다 .” 라고 Seven News에 전했다. 문제의 남성은 공공교통이동 침해위반 으로 곧바로 구속되었다.

기사출처:Perth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