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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뉴스] 서호주 교육계, 학교 학생들이 한주에 한번 꼴로 소지해오는 날카로운 나이프로 인하여 고심

2017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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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Perthnow

서호주 공립 학교 학생들이 나이프를 과시용으로 소지하고 다니는 위험한 유행이 작년부터 번지고 있어서 한주에 한번 꼴로 적발되고 있다.  서호주 학교들이 보고한 내용에 따르면  2017년 2월부터 6월 사이에만 약 62명의 학생들이 주방용 나이프(Kitchen knives)와 플릭 나이프(flick Knives) 심지어 군용 나이프(Military knife) 등을 소지한 채로 등교 하여서 교육청에 보고가 되었다. 그중 27명의 학생은 소지한 나이프로 다른 학생에게 상해를 가하고  위협을 가했으며 그중 5명의 학생은 다른 학생들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게 하였다.

피해를 입은 사람들 중에서 한 학생은  한명은 요리 수업 시간중에 나이프를 소지한 다른 학생에게 다리를 찔려 응급상황에 쳐했었었으며 선생 한명은 같은 반 학우들을 나이프로 찌르려고 위협하는 한 학생을 저지하려고 시도하다가 손을 베이는 상처를 받았었다. 서호주 남부 지역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 교장이 보고한 내용에 따르면 학생들끼리 언쟁 도중에 다른 학생이 가진 나이프에 ‘목이 약간 베이는 상처’를 입었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고등학교에서는 한 학생이 집 경제 수업시간(home economics class)에 서랍에서 주방용 나이프(Kitchen knives)를 꺼내어 다른 학생을 위협하였고 그 와중에 한 학생이 ‘목 젖 부분이 긁히는 상처’를 입었었다.

나이프를 소지한 것이 적발된 학생들의 대부분은 고등학교(High school)학생들이었지만 나이프를 소지한 학생들 중 13명 이상이 초등학교(Primary School)학생들 이었고 3명의 학생은 교육 지원 센터(Education support centre)소속 이었다. 적발된 학생들 몇몇은 나이프를 소지한 이유를 자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함이었다고 이야기 했다. 골드필드 초등학교(Goldfields primary)학생들은 말하기를 주머니칼(Pocketknife)을 소지한 이유를 그들의 가족들에게서 그들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서 가지고 다니는 것이라고 전했으며, 킴벌리 고등학교(Kimberley high school)학생은 말하기를 학교 바깥에서 벌어지는 싸움 때문에 그들의 가방 안에 군용 나이프(Military knife)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라고 말했다.

나이프를 소지한 것이 적발된 학생들 중 한명은 스프링 로드 플라스틱 라이플(Spring-loaded plastic rifle)을 학교 안 중앙에 놓인 나무들을 겨낭해 쏴서 제지를 받았었었다. 교육부는 전하기를 적발된 학생들의 수는 최근 몇년 사이 동안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2015년에서 2016년 사이에만 무려 30건이 넘는 흉기 소지 폭력 상해 사건이 보고되었다고 전했다.

서호주 학교 선생 연합회 회장 페트 버네(Pat Byrne)씨는 말하기를 이러한 통계치는 경고되어졌던 부분이고 그리고 학교들은 더욱 더 강력한 예방 전략들이 필요했었다 라고 밝혔다.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누군가가 나이프를 가지고 그들을 공격하는 끔찍한 상황에 대해  그들 스스로 리스크를 가지고 있는 부분이 우려됩니다”

교육부 장관 쉐린 오네일(Sharyn O’Neil)은 말하기를 ‘흉기로 위협을 가한 학생들의 숫자를 보면 800개의 공립학교에 속한 300,000명의 학생들이 이러한 위험에 노출 되있는 것과 마찬가지’ 라고 전했다. “저는 이러한 공격적인 행위가 우리의 학교에 속한 학생들에게서 가끔씩 일어남을 우리가 본다는 것에 대해 슬펐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점에 대해서 아무런 감흥이 없는 모습을 젊은 세대가 그들의 공동체와 언론들을 통해서 동일히 봅니다. 모든 학교 학장 들은 그들이 속한 학교의 학생들이 나이프 같은 금지된 물건들을 학교로 가지고 오는 드문 경우에 반드시 이 학생들을 경찰에 신고해야 합니다. 학생이라는 예외 없이 모든 상황들은 신중하게 다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내용출처:Perth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