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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노동당, 정부 관리자들 및 관계자들 임금 20%감축

2016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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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au.news.yahoo.com

 

서호주 노동당은 비용 삭감과 기록적인 부채와 적자로 인한 예산 수정 계획의 일환으로 주정부 최고 임금 공무원들을 임금을 삭감하 겠다는 뜻을 밝혔다. 내년 3월부터 노동당은 267개의 정부 기관 중 20%, 고위직 510명의 임금을 하기 위한 검토를 시작할 예정이다.

야당 지도자 마크 맥고완은 이번 구조조정은 공공의 이익이라는 관점에서 재정삭감이라는데 그 의의가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사무총장과 최고 관리자의 연봉의 20%를 그들의 실적에 따라 연관 지어서 지급할지 말지에 대해 검토할 예정이다.

맥고완은 이번 움직임은 정부의 혁명적인 움직임이라고 하며 APP기자와 아침 조찬 식사 중에 다음과 같이 전했다.

“당신이 정부의 종(Servant) 되기를 원한다면, 당신은 Delivery에 대한  요구를 받게 될 것이고 그 요구는 바로 현재 국가가 직면하고 있는 주요 쟁점을 해결 하라는 요구 일 것입니다. 공공의 이익이라는 관점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재 국가행정 전반에 걸쳐 위쪽 부분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고 그와 반대로 아래쪽에서는 충분하지 않은 사람들이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번 시행하는 정책은 ‘사람을 해고 하는 부분’ 이라기 보다는 좀더 효과적인 ‘Delivery를 위해서’ 시행되어져야 한다는 면에서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 서호주 예산과 경제적 상황은 다가올 선거에 핵심적인 열쇠 가 될 것이다. 서호주 재정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는 지난 주  western power의 51%를 민영화함으로써 110억 달러를 모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서호주 경제적 상황에 대한 유권자들의 우려를 안심시키는 노력을 보였다.  서호주의 내수 경기는 2016년 9월 분기동안 3.8%가 줄어들었고 실업률은 10월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 기록적인 예산 적자는 39억 달러, 부채는 30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서호주 재무장관 인 마이크 나한은 이르기를 주정부가 최근 몇년 동안 공공 서비스의 규모를 줄였으며 2012년 이후 공공 부문의 숫자가 0에 임박한 상태임을 전했다.

“우리는 지금까지 정말 신중히 현재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일선에서 노동하는 근로자들을 강화 시키고 뒷선에서 노동하는 근로자, 고위직 근로자들을 억제시키고 있으며 우리는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해고 시키지 않고 이 일을 해나갔습니다” 라고 마이크 나한은 말했다.

 

예를 들어 재무 및 재무부서의 합병, 기획 및 운송, 경제 개발 및 상거래를 포함하는 노동 제안등 이러한 노동당의 계획은 서호주 상공 회의소의 지지를 받아 AAA신용 등급 회복에 도움이 되었다. 이에 대해 ‘사회공동체 공공 이익 연합회’는  노동당의 현재 임금 20%감축 정책을 비난 하거나 지지하는 것 둘다 거부하며 ‘이 정책으로 미루어 볼때 근로자의 해고 대신 앞으로도 근로자가 일 할 수 있는 권리가 보장 될 것이다’ 라고 평했다.

 

기사출처:9news.com.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