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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로스 리버 바이러스 모기’ 에게 위협받고 있다.

2017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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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9news.com.au

 

빅토리아주 주민들은 로스 리버 바이러스가 북쪽에서 발견된 후 바이러스의 위협에 대하여 조심하고 있다.

빅토리아주의 당국이 북쪽에 있는 로스 리버 바이러스를 발견 한 후 모기에 물린 것을 예방하기 위해 경보령이 내려졌다. 보건부 국장 찰스 게스트는 이 바이러스가 밀두라(mildura)와 모마 샤이어(Moira Shire) 주변의 모기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는 여름과 초가을에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의 증가 될 위험에 대한 “조기 징후”라고 찰스 게스트는 어젯밤에 발표 된  건강경보령 의 내용 중에서 말했다.

“이 질병들로부터의 최상의 보호는 모기에 물리는 것을 피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피 카디 딘’이나 DEET가 함유된 모기 구충제를 정기적으로 사용하고 외부에 느슨한 옷을 입고 숙박 시설을 모기장으로 사용하는 등의 보호 조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라고 최고 보건 당국자가 말했다.

기사출처:9news.com.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