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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6일

Screen Shot 2016-11-16 at 7.42.00 AM

서호주지역 대규모 산불 발생 진압

Screen Shot 2016-11-16 at 7.42.00 AM 출처: Perthnow 우연히 시작된 산불이 서호주에 남부지역의 집들과 생명들을 집어 삼켰다. Hopetoun 에 있는 Buegge Road 와 Springdale Road 에서 불길이 시작됬고 화요일 아침에 위급상황이 우려될 정도가 되었었다. 그러나 산불주의보는 오후 1시에서 야 시작 되었다. 산불 진압을 위하여 현장에 60명의 소방관이 있었으며 불길은 동부지역의 작은 규모 마을에 까지 실제적인 피해를 주었다. 긴급 소방관리 부서의 소식에 의하면 산불로 인하여  200 헥타르 정도가 불에 탔다고 말 ...

2016년 11월 14일

Moon

슈퍼 문 : 당신이 오늘밤 만월 이벤트를 볼 때 알아야 할 모든 것

Moon   출처:9news perth   호주 천문학자 타야바 자파는 이번 만월현상은 보통보다 12~14% 더욱 크게 보이고 25%~30% 더 선명하게 보일 것이라고 네셔널 지오그래픽에게 전했다. 이번 년도에  나타날 거라 예정되었던  세번의 슈퍼문 중, 하나는 10월에, 두번째는 12월 14일로 예상했다. 비록 천체가  48km로 증가된 거리의 궤도에  완성이 될지라도 또 다른 슈퍼문 현상은 2018년 1월 2일에 예상 된다. 1948년 에 생긴 현상과 가장 가까울 오늘 밤의 슈퍼문은 지구에 가까워 질 거라고 2034년 까지는 예상 되지 않는다. &nbs ...

2016년 11월 14일

trump-turnbull-759

턴불 총리, 트럼프 취임 전에 미국과 피난민 교환 수용 건에 합의

trump-turnbull-759
출처:Indianexpress
미국 관련 관계자들 몇일 안에 호주 방문 예정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정부 출범에 앞서 호주 정부가 2017년 1월 중에 현안이던난민 문제를 미국과의 외교 관계를 통해서 해결 하기 위한 조치에 이슈가 되고 있다. 맬컴 턴불 호주 총리는 13일에 현재 나우루 공화국과 파푸아뉴기니에 있는 호주 자국 난민시설에 수용되어 있는 수용자들의 일부를 미국으로 보내는 방안에 대해서 미국 정부와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턴불 총리는 이것은 지속적 ...

2016년 11월 12일

donald-trump1

미국 대통령 당선자 도널드 트럼프, ‘한국과의 안보 동맹 지켜 나갈 것이다’

donald-trump1 출처: SBS.com.au 미국 대통령 당선자 도날드 트럼프는 박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 중에 안보 동맹 아래에서 한국을 보호하는 것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사실 선거 유세기간 동안  남한에 있는  주한미군의 막대한 군사배치 비용을 나누어서 부담 하지 않는 다면 철수시키겠다는 발언을 해왔었다. 현재 28500명 의 주한 미군이 북한과 대치상태에 있는 남한에 주둔해 있는 상태이다. 박대통령 관저에 의하면  10일 0100 GMT 에  트럼프 와 박근혜 간에 서로 통화한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는 즉각적으 ...

2016년 10월 25일

shortenss

호주 노동당 대표 빌쇼튼 ‘서호주 경제 약세, 발 빠른 조치 시급’

야당 대표 빌 쇼튼이 말콤 턴불 총리와 각 부처 장관들에게 ‘얼른 의자에서 엉덩이를 떼고’ 서호주 내 NBN (광케이블통신망) 설치에 박차를 가할 것을 종용했다. 콤섹(CommSec, 호주 커먼웰스 산하 증권사)은9월 분기 서호주 경제가 호주 최하위였다 발표한 바 있었다. 하지만 동시에 서호주 광물 수출량과 가격이 상승세를 타기도 했었다. “서호주 주지사 콜린 바넷(자유-국민당 소속)은 아직도 광산 붐에 시간과 에너지를 허비하고 있다”고 지난 월요일 쇼튼 대표는 비판했다. “스콧 모리슨과 말콤 턴불 총리도 마찬가지다. 하루빨리 서호주의 경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뭔가를 해야만 한다” “우리는 서호주 전역에 NBN망이 조속히 ...

2016년 10월 17일

perth_freeway

퍼스 대중교통 시스템 문제..이슈로 떠올라

perth_freeway 퍼스 철도 시스템에 대한 투자가 부족하다는 여론 가운데, 퍼스가 호주에서 7번째로 도로가 혼잡하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그 중에서도 준달럽(Joondalup)- 세르펀타인/자라데일은 퍼스에서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는 구간으로 이 구간 이용 승객들의 통근 시간은 평균보다 45분이나 더 걸리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난 선거에서도 교통 문제는 중요한 이슈였었다. 노동당은 철도 위주의 교통 계획을 공약으로 내세웠고, 자유국민당의 선거공약은 19억달러(AUD)를 투자한 도로 확충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노동 ...

2016년 10월 17일

deer

오토바이 운전자, 사슴과 충돌하여 중상…

deer 퍼스 남쪽 지역에서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슴과 충돌하여 중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이 금요일 (10월 14)일 오전 1시 남성 운전자는 퀴나나 프리웨이(Kwinana), 칸업 부근에서 파란색 혼다 오토바이를 몰던 중에 이와 같은 사고를 당했다. 사고로 뼈 여러 곳이 부러져, 로얄 퍼스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사슴은 즉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사고가 나기 전 운전자의 과속 여부를 조사 하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에게는 곧 면허 정지 처분을 내릴 예정이며 또한 퇴원하는 대로 법정 소환 명령을 내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6년 10월 7일

glass

Edgewater에서 4륜차로 유리 깨고 ATM 훔쳐 도주

glass 지난 새벽 2시 20분, 쥰달럽에 위치한 Edgewater에서 유리를 깨고 무단 침입한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범행을 저지른 일당들이 사륜차를 사용해 위스테리아 퍼레이드(Wisteria Parade) 쇼핑센터의 앞문 유리를 들이받았다고 보고했다. 범행자들은 사륜차로ATM(현금자동입출금기)기계를 주차장까지 밀어 붙였고, 기계를 차에 실어 도주 했다. 경찰은 그 시각 범행 현장에 있었거나,사건이나 범죄자를 목격한 사람을 찾고 있는 중이다. (목격자 신고 전화번호 1800 333 000) 글 | 조 미정 기자

2016년 10월 7일

1476155238758

독일인 워홀러, 공사현장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사망

1476155238758 퍼스의 독일인 노동자인 마리앙카 헤우만 (27세) 이 15층 높이 공사 현장에서 떨어져 사망했다. 그녀로부터 1미터 떨어진 거리에서 비극을 목격한 한 여성은 사고 직전 헤우만씨가 안전장비를 제대로 착용하고 있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목격여성은 헤우만씨가 통풍공간에 실리콘라인을 바르는 마지막 작업을 하러 가면서 안전 벨트를 풀었다고 설명했다. “2분이면 끝나는 작업이었어요. 그전에는 분명히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보고도 믿기지 않는 광경이었습니다. 마리앙카는 일할 때 항상 조심했 ...

2016년 10월 7일

wallpic

한복 입은 흑인여성 그라피티, 미국팬들 열기 후끈

wallpic 퍼스 출신, 한국인 그라피티 라이터 (Graffiti writer) 심찬양씨가 한복을 입은 흑인 여성 그림으로 최근 미국인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그라피티가 하나의 고유한 전통과 문화로 인정받고 있는 미국에서 얻은 명성이기에 심씨에게 그 의미가 더 크다. 처음 작품활동을 할 때 그는 힙합 스타들과 흑인 래퍼들의 얼굴을 주로 그리며 서서히 이름을 알렸다. 그러던 중 우연히 LA에 있는 스트리트아트와 그라피티 중 ...

2016년 10월 4일

1475541342554

외국인 이주자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 심각

1475541342554     호주 이민성을 사칭하여, 호주 이주 노동자들과 임시 비자를 갖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추방하겠다고 협박해  15만 달러를 갈취한 사례가 적발되었다.  호주 ACCC (Australian competition And consumer commission)은 현재까지 이와 관련된 약 300여건의 고발이 들어왔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상당한 양의 현금을 지금 당자아 지불하지 않으면 본국으로 강제 소환하겠다’고 사람들을 위협했다. “가해자들은 이민 서류나 비자 상태에 문제가 있는 이들에게 접근하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돈을 지불 ...

2016년 9월 30일

100miin

한국인 탐험가, 나사 우주생물학자들과 서호주 탐사

서호주 탐사 기록 ‘35 세상 그대로펴낸 과학탐험가 문경수씨

  남한 면적의 33배에 달하는 광활한 서호주 땅은 지구에서 화성과 가장 비슷한 환경을 지녔다고 한다. 우주생물학 분야에서 서호주가 주목받는 이유다. 또한 지구의 초기 생명체와 박테리아의 흔적이 화석으로 남아있고, 수 천 년 동안 지질학적 휴면 상태가 이어져 암석이 잘 보존되어 있어서 우주생물학자 및 고생물학자들에게는 보물창고가 따로 없는 곳이다.  

2016년 9월 28일

The West Australian

호주 전역 국제공항 2주 동안 부분파업 돌입

국제공항, 크루즈선 터미널 공공노조 파업으로 수속 차질

 
지난 26일부터 호주 전역의 국제공항 및 크루즈선 터미널, 하역시설 등의 공공노조가 부분 파업에 들어갔다.
  이번 파업은 이민 및 국경보호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10월 9일까지 2주 동안 파업 대상 장소나 시간을 알라지 않고 30분 단위로 불시에 이뤄지게 돼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또한 커뮤니티/공공부문노조(CPSU)가 호주 각 지역 학교들이 School Holyday에 들어간 것과 때를 맞추고 예전과 다르게 불 ...

2016년 9월 23일

sydney morning herald

호주 ‘동성결혼 합법화’ 국민투표 시행되나

호주 내각, 내년 2월 동성결혼 찬반 국민투표 계획 승인

  호주 정부가 내년 2월 11일 국민투표로 동성 결혼 허용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호주 내각이 12일 오후 회의에서 국민투표 실시 계획을 승인했다고 13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 등이 보도했다. 또한 각료들이 동성결혼 찬반 지지세력이 자신들의 주장을 균등하게 알릴 수 있도록 홍보비용을 국고로 양측에 각각 750만 달러씩 지원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내각의 승인으로 동성결혼 투표실시 안건은 집권 자유당-국민당 연합 ...

2016년 9월 20일

Jarred-Wall-Facebook

인종차별 발언을 차 한잔으로 대처한 에보리진 화제

퍼스 원주민 쟈레드 월 SNS 좋아요 2만개 이상, 칭찬 댓글 이어져

호주 퍼스의 카페에서 인종차별적인 대화를 나누던 두 여성에게 반발 대신 차 한잔을 대접한 원주민 남성, 쟈레드 월의 이야기가 요즘 화제다.   [caption id="attachment_7515" align="aligncenter" width="620"]

2016년 9월 13일

The Australian Financial Review

호주 시드니서 IS 추종자 흉기 테러 발생, 호주정부 ‘비상’

IS 선전잡지 통해 호주내 추종자 선동, 테러방지법 적용 연령 14세로 낮춰

  호주 시드니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IS 추종자에 의한 흉기 테러가 발생했다.   9 11테러 15주기 전날인 지난 10일 오후에 22세 남성이 시드니 남서부 교외 민토에 있던 한 공원에서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하던 59세 남성을 수차례 흉기로 찌른 혐의로 체포, 기소됐다.   묻지마 칼부림 사건의 범인은 22살의 아이하스 칸으로 신원이 공개됐으며, 피해자에게 접근해 "알라후 아크바르(알라는 위대하다)"를 외치면서 흉기로 여러 번 찔러 치명상을 입혔다. 이들은 서로 모르는 사이로 칼에 맞은 남성은 손과 몸에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 ...

2016년 9월 12일

theaustralian.com.au

알리바바, 중국 내 호주산 제품 유통 확대 초읽기

호주무역투자위원회, 알리바바와 전략적 제휴협약 체결

  마윈 회장과 턴불 총리가 드디어 손을 잡았다.   마윈 알리바바 회장과 말콤 턴불 호주 총리는 지난 6일 알리바바 본사가 있는 중국 항저우에서 알리바바와 호주무역투자위원회 간 전략적 제휴협약을 체결했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와 호주 정부와 손잡고 중국 내 호주산 제품의 유통 확대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caption id="attachment_6995" align="aligncenter" width="500"]theaustralian.com.au theaustralian.com.au[/caption]   말콤 턴불 총리는 ...

2016년 9월 12일

The Sydney Morning Herald

[안전공지] 호주 내 IS 테러 위험 높아져, 재외국민 주의 필요

[caption id="attachment_6990" align="aligncenter" width="500"]The Sydney Morning Herald The Sydney Morning Herald[/caption]   9월 5일 IS는 자생적 테러리스트인 ‘외로운 늑대’ 추종자들에게 오페라하우스, 본다이 비치, 멜번 크리켓 경기장 등 호주 명소를 특정해 흉기나 총기, 독극물, 차량 등을 이용해 공격하라고 선동한 바 있습니다.   그러던 가운데 지난 토요일(10일) 오후 4시경 시드니 외곽 Minto 지역에서 IS 추종자(22세)가 산책중이던 주민(59세)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태에 이르게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범인이 IS를 추종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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