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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시간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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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스] 우버 위협하는 승차 앱 ‘택시파이’…호주 론칭

sa   시드니에서 론칭하는 새로운 교통 수단 시스템이 등장했다. 한 달 동안 반 값 이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를 독점하고 있는 우버 회사를 크게 흔들어 놓을 것으로 전망한다. 택시파이(Taxify)는 현재 유럽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승차 앱이기도 하다. 지난 화요일부터 시드니사이더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으며 하루 사이에 4,000명이 회원가입을 하면서 호주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독점 경쟁사를 의식하면서 택시파이는 운전자의 수입 중에 15%만을 가져가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우버가 가져가는 ...

23 시간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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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스] 어려워진 가정 경제..크리스마스 선물 못 받는 호주 아이들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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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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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스] 호주 첫번째 비트코인 억만장자

디지털 통화가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호주인  비트코인 투자자 제임스 길버트가 호주의 첫 비트코인 억만장자로 등장했다. 물론 그의 비트코인 재산은 지난 금요일 밤,  급작스러운 시장 변동으로 다시 가치가  급락하면서 다시 10억 밑으로 떨어졌다. 길버트는 캘리포니아에 기반을 두고  가상화폐, 전자 화폐를 사고 파는 회사, 더 크립토 컴패티의 대표이자 최대 주주다.   http_%2F%2Fprod.static9.net.au%2F_%2Fmedia%2F2017%2F12%2F11%2F09%2F42%2Fjames-gilbert-fin-cut   비트 ...

2017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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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 뉴스] 공공재산인 나무를 함부로 베는 이기적인 사람들

13   이기적인 집주인들이 집 안에서 보이는 전경을 가로막는다는 이유로 공공재산에 속하는 나무를 톱과 도끼로 베어버렸다. 퍼스 전역의 의회는 이같은 공공 재산 파손으로 인해 발생되는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수만 달러가 지출되고 있다고 밝혔다. 캐닝 시는 지난 9월, 리버톤 지역의 쉘리 해안가를 따라 훼손된 나무들을 복구하느라 무려 37,000불을 쏟아부었다. 같은 달 록킹햄 에스플라나드에서도 전경을 해친다는 이유로 어린 페퍼민트 나무 다섯 그루의 굵직한 가지들이 잘려나갔다. 멜빌에 사는 납세자들은 지난 ...

2017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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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뉴스] 퍼스 기름값 2년만에 최고치

21   한 해 최대 쇼핑 기간인 크리스마스 휴일을 앞두고 퍼스 전역 주유소의 기름값이 2년만에 최고치에 달했다.  호주 석유 협회는 지난 주 퍼스 전역의 휘발유 값이 평균 137.20¢ 로, 11월 전체 평균치는 134.6¢로 2015년 7월 이후로 가장 가격이 폭등한 달이었다고 보고 되었다.  지난 7월만 해도 퍼스 휘발유 평균 가격은 119¢ 이하였다. WA주 다른 지역에서도 이러한 휘발유 인상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호주 전역의 휘발유 가격이 인상하고 있으며, 2년만에 평균가가 최고치를 찍으면서 엄청난 이익율이 ...

2017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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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뉴스] 아는 동생 유흥업소에 일하도록 한 여성···징역

tunnel-2451087_960_720   유년 시절부터 알고 지낸 친한 지인을 퍼스에 오도록 한 후, 유흥 업소에 소개시켜 주면서 중간 수수료로 큰 이득을 취한 말레이시안 여성이 3년 이상의 징역을 선고 받았다.  38세의 레이 푼 쿠는 26세인 피해자를 공항에서 바로 픽업해 그녀가 일하는 유흥업소로 데려갔다. 피해자는 이전부터 자신은 유흥업소에서 일할 생각이 없음을 피력했다고 주장했다. 서호주 지방 법원은 피해자가 1주일 동안 원하지 않는 성 노동을 해야 했으며 증거 자료에 따르면 35명의 고객을 상대했다는 것 ...

2017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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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뉴스] WA 정부…상어 저지 보조금 확충

shark-2683184_960_720   WA 정부의 상어 저지 보조금이 20만 달러 더 추가되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그것만으로는 상어의 공격을 막는데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하고 있다. 수산부 장관 데이브 켈리는 WA에서 2000년 이후 발생한 치명적인 상어 공격 15건을 언급했다. 그 중  7건은 서퍼였고 6건은 다이버로 해양 스포츠를 이용하는 이들이 위험에 처해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WA 대학 연구소에서는 흰 상어를 만났을 때 90% 확률로 방어에 성공할 상어 방어 시스템을 구축했지만 970개의 리베이트 요청이 있었다. 하지만 켈 ...

2017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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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뉴스] 사우스퍼스 관광지 ‘핫스팟’ 개발 계획

12   약 7백 5십만 달러의 예산으로 사우스 퍼스에 '핫스팟' 관광지를 만들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가 발표되었다.  이번주에 언론과 대중에 발표된 계획안에는  퍼스 동물원에서 영감을 얻은 동물 형태의 캐노피와 스완 리버 강변 너머의 거대한 분사 스크린 위에 펼쳐지는 레이저 쇼가 포함되어 있다.멘즈 스트리트(Mends Street)에서의 페리 이용 그리고 새로운 도시의 심장부와 관광지를 창조해 내기 위해 퍼스 CBD의 스카이라인을 방해하지 않겠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이번 계획안에는 새로운 부두 건설, 제티 업 ...

2017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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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뉴스] 유아익사사고···해당 변호사 데이케어센터 풀장 금지 촉구

water-1018808_960_720 퍼스 패밀리 데이 케어 센터 풀장에서 발생한 유아 익사 사고로 아이를 잃은 부모의 변호사가 정부에 차일드케어센터의 풀장 설치를 금지하도록 촉구했다. 3살 생일을 이틀 앞둔 2015년 11월 110일 라클란 제임스 미첼은 카라마 패밀리 데이 케어 센터에 설치된 풀장에서 물에 엎드려 떠 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미첼은 교사가 다른 아이들을 돌보고 있던 7분 사이 밖에 홀로 남겨졌고, 화분을 밟고 올라가 풀장 담장을 올라갔으며 당시 풀장 게이트 또한 제대로 닫겨있지 않았다고 WA 검시관 법원에 보 ...

2017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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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뉴스] 스완리버 파티보트··사우스퍼스 주민 분노

    스완리버 한복판에 "파티 보트"(Party Vessels)을 띄우려는 계획이 사우퍼스 주민들을 화나게 하고 있다. 주민들은 이 계획으로 수 백명의 술 취한 사람들이 거리로 쏟아져나올 것이라고 우려했다. 사우스 퍼스 주민단체는 선상 파티가 끝나고 난 뒤 사우스 퍼스 강가, 엘리자베스 키 지역에 약 600명의 인원이 거리로 나오면서 끼칠 영향을 염려하였다. 환경부 장관 스테픈 도슨은 Barge Co와 Old Salt 두 라이벌 회사로부터의 제안을 검토 중이다. Barge Co 기업의 선박은 길이 50m로 600명까지 수용할 수 있으며 Old salt는 2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바지선이다.  두 곳 모두 생물 다양상 보존 협약 부사의 승인을 받아 추천된 기업이다. 사 ...

2017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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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뉴스] 퍼스 스태디움 오픈.. 무료 입장 티켓 배포

      Untitled                   퍼스 스태디움 오픈과 함께 서호주인이라면 누구나 호주 최고의 공연 장소(Venue)를 처음 들여다볼 수 있는 무료 기회를 얻게 된다.  퍼스 스태디움은 1월 21일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이전 바넷 정부가 버스우드를 서호주의 새로운 엔터테인먼트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선언한지 2399일째 되는 날이기도 하다. 퍼스 스태디움을 처음 들여다 볼 수 있는 첫 공식 이벤트를 위한 무료 티켓은 www.perthstadium.com.au에서 목요일(9일) ...

2017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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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인터넷 속도·· 옵터스, 텔스트라에 이어 소비자들에게 보상

81c8cef59031b7403ccf22ae8daa73b9                           [옵터스의 다운로드 스피드가 옵터스의 홍보대사 우사인볼트보다 못하다면. picure: jenny evans]   옵터스가 느린 NBN(National Broad Band) 속도에 대해 소비자들에게 보상을 해주겠다고 나섰다. 옵터스는 오늘자로 몇몇 소비자들이 옵터스가 약속한 NBN 속도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해 더 많은 금액을 청구받았다는 것을 인정했다. 이는 텔스트라가 느린 인터넷 속도로 42,000명의 소비자들에 ...

2017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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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스] 457비자 변경···호주 레스토랑 산업 위기

1508597307507   피터 더튼의 외국에서 온 임시 노동자들에 대한 강력한 제재가  호주에서 눈부시게 활약하고 있는 '제이미 올리버와 헤스턴 블루멘탈'과 같은 차기 실력자들을 놓칠 우려가 있다고 국내 최고 구인/구직 회사 인디드(Indeed)가 우려를 표명했다. 인디드 측은 정부가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제재를 발표하고 거의 즉각적으로 구직 검색이 10%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인디드는 2017년 4백만개의 일자리 검색의 대부분은 서비스업이었고 비영어권 국가의 노동자들이 아닌 영국에서 온 노동자들이 가장 큰 관심 ...

2017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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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뉴스] 불크릭..소세지롤 사러 갔다가 3억 복권에 당첨

한 배달원이 작업복과 안전 모자를 쓰고  휴식 시간을 가지러  커피를 사기 위해 가게로 향한다. 그리고는 3억에 당첨된 로또를 내밀었다. 가장 최근에 나타난 서호주 불크릭에서 일하는 30대 나이의 로또 당첨자는 당시 일하다가 잠깐 소세지 롤을 사러 가게에 들렀다고 했다. "복권을 사 본 적은 태어나 처음이었어요. 로또 당첨될 줄도 모른 채 소세지롤을 먹었네요"   1   "로또를 사기 전날 밤에 한숨도 못잤거든요. 그래서 잠도 깰 겸 커피도 한 잔 마셔야겠다고 생각했었어요." 30대의 로또 당첨자는 당첨금 ...

2017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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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스] 새 주택 판매율..여전히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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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주택 판매율이 2015년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호주 부동산 협회(이하 HIV)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9월까지 6.1%가 더 하락했다고 보고 되었다.  단독 주택의 경우 4.5% 하락했으며 유닛 주택의 경우는 16.7%까지 급감하는 최악의 하락세를 보였다.
HIA 수석 경제학자 셰인 개렛은 2016년부 ...

2017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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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뉴스] 미드랜드 게이트 쇼핑센터 안 쥬얼리샵에서 천달러 상당의 보석 도난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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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월요일 밤 9시 15분경 토요타 하이럭스 차 한 대가 미드랜드 게이트 쇼핑센터(Midland Gate shopping centre)로 돌진했다.

보석 절도범들은 차를 타고 쇼핑센터 안 푸드코트까지 돌진한 후 Angus and Coote 쥬얼리샵에서 10개이상의 천달러상당 보석들을 훔쳐간 것으로 들어났다. 범인들이 타고 있던 차량은 사건 발생 몇시간 후 벨뷰(Bellevue) 헬렌 스트릿(Helen Street)에 버려져 있었고 범인들에 의해 불에 탄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현재 범 ...

2017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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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뉴스] WA 관광부, 퍼스-도쿄 직항 논의 중

    c83e4cd3e10fecb902398b7bfe193359 3250c7dfcf21925fd52f162971975e0a   퍼스에서 도쿄까지 가는 직항 항공으로 매년 일본인 관광객 70,000명, 관광업 매출 3억 달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광부 장관 폴 파팔리아는 어젯밤 WA 관광업, 퍼스공항 최고 이사진들과 함께 일본을 방문해 일본항공(JAL)과 일본공수항공(ANA)과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 서호주에서 일 ...

2017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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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뉴스] 9월 서호주 실업율 하락.. 일자리 창출 속도는 줄어

64eeb99efcf6b3aae1a3a8c2daeb3cc5 2013년 이래로 국내 실업율이 최저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러한 구직 시장의 열기도 곧 식을 조짐이 보이고 있다. 오늘 아침 호주 통계국 조사 결과에 따르면 9월 실업율은 5.6%에서 5.5%로 하락했다. 두번째 소수점 자리까지 감안했을 때, 2013년 2월 이후로 최저치라고 할 수 있다. 전국적으로 6100개의 새로운 풀 타임 일자리가 창출되었으며 13,700개의 파트 타임 일자리가 생겨났다. 실업율이 낮아진 데 반해 고용율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서호주의실업율은 5.9%에서 5.7%로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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