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방문자! [ 회원가입 | 로그인

2018년 3월 26일

compassion-1

그리스도의 사랑을 ‘Compassion’ 서정인 한국대표

꿈을 잃은 어린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Compassion' 컴패션은 전 세계 25개국,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를 일대일로 결연해 자립이 가능해질 때까지 전인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로,1952년 한국 전쟁 고아 돕기로 시작돼 현재 전 세계 180만 명의 어린이를 후원하고 있다. 수혜국이었던 한국은 2003년 한국 컴패션을 설립해 약 12만 명의 어린이들을 양육하고 있다. 가난에 처한 어린이들에게 단순한 물질적인 도움이 아니라 지적으로 사회적으로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컴패션의 가

2018년 3월 15일

su_kim

갤러리 PICA 초청작가 한국인 아티스트 김수자 작가를 만나다

노스브릿지 PICA 갤러리에 한국인 아티스트의 솔로 전시회가 열렸다. 전시 타이틀은 Zone of Nowhere, 멀티미디어 아티스트로 활동해 온 김수자 작가가 30년 가까이 천착해 온 ‘보따리’를 소재로 한 전시회다. 옛날 시골에서 보던 이불보를 가지고 만든 보따리를 통해 집요하게 자신과 세계를 분석하고 해석한 김수자 작가를 만나 인터뷰했다. Q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퍼스에서 작가님의 전시회를 볼 수 있어서 너무 반갑고 자랑스럽습니다. 전시 타이틀이 Zone of Nowhere인데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요. A 네, 반갑습니다.

2018년 2월 25일

couple-1

1달러 캠핑카: “그냥, 다 때려치우고 우리 세계 일주나 하자!”

1 퍼스마당 독자 분들에게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드 릴게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낭만찬자유인’이라는 닉네임으로 세계 일주를 하고있는 8년차 커플입니다. ‘낭만과 자유’라는 저 희가 추구하는 키워드를 저희 이름 끝 글자앞에 붙여서 닉 네임을 만들었구요, 실제로 저희 커플 각자의 성격도 반영 했어요. 낭만적이고 감성적인 남자친구와 자유분방하고 쿨 한 여자친구가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2 처음 세계 일주를 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2018년 1월 23일

RealAussie-1

퍼스, 네로진을 거쳐 카타닝까지 서호주 ‘리얼 오지’에서 보내는 워킹홀리데이

호주에 오면 누구나 새로 알게 되는 슬랭, 오스트레일리아(Australia), 호주 토박이 사람을 뜻하는 ‘오지’(OZ). 한국어에도 ‘해안이나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대륙 내부의 땅’이라는 뜻을 함의한 ‘오지’奧地’라는 단어가 있다. 여기, 오지(OZ)의 오지奧地에서 퍼스트 비자부터 세컨비자까지 워킹홀리데이의 8할을 보낸 이가 있다. 퍼스에서 남동쪽으로 약 200KM 정도 떨어진 내륙지방 내로진(Narrogin)을 거쳐, 내륙 더 안쪽에 위치한 카타닝(katanning)까지, 어쩌면 워홀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낯선 지역에서 평범하면서도 특별

2017년 10월 27일

tan

신임 변호사로 정식 임명된 Tan & Tan Lawyers 소속의 정원화 변호사

안녕하세요? 지난 10월 6일 퍼스 시티 서호주 대법원에서 임관식을 마치고 신임변호사로 정식 임명된 Tan & Tan Lawyers 소속의 정원화입니다. 2007년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지내면서 문화적, 언어적 장벽으로 인해 발생한 분쟁을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법률에 대해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변호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머독 대학 법학과에 입학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변호사가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호주식 실무연수 교육 (College of Law)을 수료하여 마침내 서호주 대법원 신임 변호사로 임관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의

2017년 9월 26일

santiago

800KM의 산티아고 순례길에 나서는 강석원·이단비씨 가족을 만나다

내면의 숨은 보물을 찾아 떠나는 가족 여행 산티아고 순례길은 스페인-프랑스의 국경지대에서 예수의 열두 제자였던 야곱의 무덤이 있는 스페인 북서쪽 도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향하는 800KM의 길이다. 1987년 파울로 코엘료의 소설 <순례자>의 인기와 함께 유명세를 탔으며 1993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이후로 날마다 세계 각국에서 순례자들이 모여들고 있다. 이번호에서는800KM나 되는 산티아고 순례길의 여정을 준비하고 있는 강석원氏 가족을 만나보았다. 어떻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기로

2017년 9월 13일

AA_2

여행과 요리를 사랑하는 커플 블로거 Andrew와 Ariel

더블A 커플의 러브스토리 in 호주 Q 안녕하세요 ^^ 퍼스마당 독자 분들께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Andrew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퍼스에 거주 중이며 재패니즈 레스토랑에서 맛난 음식을 만들며 하루하루 살면서 열심히 여행도 다니고 있는 청년입니다. Ariel 안녕하세요 저는 퍼스에서 매니저로 일하며 여행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부산 아가씨예요. Q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Ariel

2017년 8월 30일

Sina

브리즈번 유일 한인 라디오 방송 ‘달나라’ DJ 꿈 많은 청춘 곽신아를 만나다

Q 안녕하세요 ^^ 퍼스마당 독자 분들께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현재 퀸즐랜드 주립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재학중이고, FM 98.1 MHZ브리즈번 유일의 한인라디오 방송 ' 달과나의 이야기 달나라'를 진행중인 꽃다운 스물셋, 꿈 많은 청춘 곽신아 입니다!   Q 호주와 어떻게 인연을 맺게 되었나요? A 저는 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미국 시애틀에서 혼자 4년정도 유학을 하다 호주로 넘어온지 4년반 정도 

2017년 6월 20일

Yohan

[인터뷰] 2016 호주 보디빌딩대회 우승자, 이요한 퍼스널 트레이너

호주에서 새로운 꿈을 발견하다 호주 영주권을 따고 난 이후부터 무엇을 해야 할 지 막막해지는 경우가 있다. 하던 일을 계속할 것인가, 아니면 익숙하고 안정된 테두리를 벗어나 마음 속으로만 간직하고 있던 꿈을 향해 나아갈 것인가.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그 인생의 갈림길에서 과감하게 새로운 길을 택한 이가 있다. 영어 한마디 못하던 워홀러로 시작해, 공장 노동자에서 호주 현지 피트니스 클럽에 퍼스널트레이너이자 호주 보디빌딩대회 우승을 거머쥔 이요한씨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2017년 6월 7일

Jihoon_1

[인터뷰] 청년모험가 최지훈 “가슴 뛰는 인생 살고 싶어요”

481일째 세계 여행 중인 청년이 있다. 네팔, 말레이시아, 몰디브, 중국, 대만, 인도,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그리고 11번째 여행지인 이곳 호주 퍼스. 인터뷰를 통해 들어본 그의 여행 스토리는 어딘가 남다른 데가 있었다. 네팔의 고아원 아이들을 돕기 위해 소셜펀딩을 기획하기도 했고, 중국에서는 250KM 극지 마라톤에 참가하기도 했으며, 지금은 서호주에 있는 그레이트 빅토리아 사막 도보 횡단과 키르기스스탄에서 말을 타고 여행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굳이 힘든 모험을 자처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이유는 무엇

2017년 5월 24일

tan

[인터뷰] 아시안 커뮤니티를 위한 법률 해결사 Raymond Tan대표와 정원화 수습 변호사를 만나다

최근 한국 수습 변호사를 영입하면서, 한국 교민들에게 질 높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여 좋은 피드백을 받고 있는 Tan&Tan Lawyer. 아시아 커뮤니티에서 연륜과 실력을 갖춘 로펌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퍼스마당에서는 Tan&Tan Lawyer의 Raymond Tan대표와 Tan&Tan의 떠오르는 유망 인재, 정원화 수습변호사를 만났다. 퍼스마당(이하 마당)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두 분 다, 처음 변호사가 된 계기가 궁금한데요. Raymond Tan (이하 Tan) 저는 2003년, 형인 Charles Tan으로부터 회사 대표 자

2017년 5월 10일

hangyel_1

대선 투표권 행사 위해 1000KM 달린 열혈청년 이한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1000KM 달린 청년. 투표장까지 가깝고 쉬운 길을 두고, 일부러 멀고 험난한 여정을 택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브리즈번에서 시드니까지, 자전거를 타면서 청년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시작부터가 남다른 그의 자전거 라이딩 스토리를 들어봤다. Q. 호주에는 어떤 계기로 처음 오셨고, 무슨 일을 하며 지내고 계신가요? 간호사가 되고 싶어 2010년 호주에 왔습니다. 브리즈번 그리피스 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했고, 현재는 병원일을 잠시 쉬고 있습니다. 최근

2017년 4월 27일

pic123

[인터뷰] 스위스UN본부의 유일한 한국인, 이현주씨를 만나다

예기치않게 우연히 유엔에 입사해 7년간의 커리어를 쌓아온 그녀. 유엔에서의 일들부터, 현재 퍼스에 머물기까지 그 흥미로운 인생 스토리를 들어보았다. Q UN에서 어떤 직책을 맡고 계시고, 근무하게 된 경위가 궁금합니다. A 현재 ‘Acting Head of the Office’라고 한국으로 비유하자면, 국장급의 직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근무하게 된 지는 올해로 7년째고요. 컨설턴트로 주니어 레벨부터 시작했어요. 사실, 처음부터 UN에서 일할 생각은 아니었습니다. 얘기하자면 좀 긴데요. 한국에 있을 때 스위스의 국

2017년 4월 24일

portrait 1

Joe In Perth의 주인공 조승희의 유튜브 이야기

꾸밈 없는 ‘날 것’ 그대로의 호주 생활을 엿보는 재미! “호주생활에 대한 개인적인 기록으로 시작한 유튜브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아서 기뻐요.” 워킹홀리데이나 학생비자를 처음 시작할 무렵, 막막한 마음으로 초록창에 ‘퍼스’나 ‘호주워홀’ 등을 검색해서 누군가의 유튜브나 블 로그를 뒤적였던 경험..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있지 않을까? 퍼스와 호주 생활에 관한 수많은 상업

2017년 4월 16일

Apron_1

[인터뷰] 유튜브 ‘앞치마 Apron’ 채널 운영자 정찬혁

호주 키친에서 일하고 싶어? 앞치마가 도와줄게! 많은 한국인들이 요리 관련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호주! 한국이나 다른 나라에서 요리사로 일했던 사람일지라도 호주의 주방은 온통 낯선 용어와 미지의 문화로 가득한 곳이라는데? 호주의 레스토랑 주방에 처음 발을 디딘 한인들의 두려움을 떨쳐줄 유튜브 채널 ‘앞치마 Apron’의 운영자 정찬혁을 만나 보았다.

2017년 3월 2일

PierreYang

[인터뷰] South Metropolitan Region 노동당 후보, Pierre Yang씨의 선거공약을 들어보았다

1. 언제부터 WA 노동당에서 일하셨나요? 노동당 정치인이 되기까지의 스토리가 궁금합니다. 저는 1998년 호주에 왔고, 2001년에 호주 노동당에 가입했습니다. 2004년부터는 모든 연방, 주 선거를 도왔어요. 노동당원으로서 제 시간을 투자해 봉사해왔습니다. 노동당이야말로 다문화주의를 제대로 실현하는 당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2017년 2월 자유당은 반 다문화주의를 국민당은 반 아시아주의를 지지함으로써 제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선거후보로 나설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노동

2016년 11월 8일

Jina_Lee

[인터뷰] 석조 조각가 이진아의 ‘Dreaming Stone’ 조각전

“태초의 돌에 숨결을 불어넣다.” 프리멘틀 베이더스 비치(Bathers Beach) 근처에는 퍼스의 예술가들이 모여 있는 ‘베이더스예술구역’(Bathers Beach Art Precint)이 있다. 프리멘틀 시티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이곳에서 활동하는 유일한 한국인 예술가, 이진아 작가의 조각전이 열리고 있는 J Shed를 찾아가 보았다. 어떻게 퍼스와 처음 인연을 맺게 되었나요? 퍼스에 처음 온 건 아마 2013년도쯤이었을 거예요. 2009년도에 한국에서 대학원을 졸업하고 큐레이터 생활

2016년 10월 14일

PHILOMENA-YONG

[인터뷰] 나이는 숫자일 뿐 퍼스의 노익장[老益壯] PHILOMENA YONG

PHILOMENA YONG은 고령의 나이가 무색하리만큼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국계 호주인 아티스트이다. 중국 전통 화풍과 서양 수채화 방식을 넘나들며 창작활동을 하고 있으며, 때로는 중국의 서예 기법과 서양 수채화 기법을 조화시켜 독특한 스타일을 창조해낸다. 그녀의 자유로운 영혼에 영향을 주는 밝은 색조와우아하고 강한 붓터치가 독특한 화풍 의 특징이다.
Page 1 of 3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