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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9일

PM 110

한국 골프의 미래, 제주 골프팀!

한국 골프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가 모인 한국 제주 골프팀 두 팀이 모여 퍼스 마운트롤리 골프장으로 전지훈련을 왔다. 한국과 퍼스에서 각각 골프코치로서 활약하고 있는 강상범, 김대원, 정성민 프로가 모여 이번 전지훈련을 기획한 것! 호주의 엄청난 태양 빛에도 굴하지 않고 연습하는 아이들이 꿈을 꾸고 도전하는 것이기에 너무나 멋져보인 것은 당연지사. 배울 점도 참 많았던 시간이었다. 그들의 전지훈련기를 살펴보자! &

2016년 9월 8일

vol100

퍼스마당 100회 발행과 온라인 호주마당 오픈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린 흔히 시작이 반이라고 합니다. 격려하는 말이죠. 시작이 그만큼 어렵다는 얘기이기도 하겠습니다. 그러니 시작을 했으면 벌써 반을 진행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인정도 하고 격려도 하는 것이겠습니다. 하지만 사실 시작을 했어도 끝까지 가기는 너무나도 많은 험란 길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서부호주처럼 한인사회가 크지 않고 여러 면으로 열악한 상태에서 100회까지 왔

201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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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번째 이어진, ANZAC DAY 아름다운 행진

2016년 4월 25일 9시. 호주의 현중일인 안작데이를 위한, 퍼레이드가 퍼스 St Georges Terrace를 시작으로 성대하게 펼쳐졌다. 안작데이 (ANZAC DAY: Australian and New Zealand Army Corps)는 세계 제1차 대전 중인 1915년 4월 25일 터키 갈리폴리지역 상륙작전에 참전했다가 전사한 만 여명의 병사들을 기념하는 날로 매년 호주 전역에서 성대한 퍼레이드가 열린다. 지난해 100주년을 맞이했던, 안작데이에 이어 1세기 이후 처음으로 맞는 안작데이. 작년에도 이은 똑같은 행진이지만 시민들은 이렇게 다시금 한발 한발 행진을하며 아름다운 역사속

201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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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에서 보내온 한국 소식 <사막에 부는 한국바람>

지난 3월 박근혜 대통령의 쿠웨이트 방문 이후 양국 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한국을 알리는 행사가 많이 개최되었다. 특히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혼합한 공연 프로그램은 많은 현지인들의 참석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국 환경부(Ministry of Environment)와 쿠웨이트 환경청(Kuwait EPA) 미팅 후 한국 기업들이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경험과 기술을 소개하는 한-쿠웨이트 환경 협력 포럼도 열려 현지 기업들에 좋은 인상을 남겼다. 사진/글 | 김 주연

2015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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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작데이 100주년

“우리는 그들을 기억할 것입니다." 호주의 현충일인 ‘안작데이 (ANZAC DAY)’가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했다. ANZAC은 Australia New Zealand Army Corps(호주-뉴질랜드 연합 군단)의 약어로ANZAC DAY는 제 1차 세계 대전의 갈리폴리 전투에서 용감하게 싸운 호주, 뉴질랜드 군단의 군사들과 당시 나라를 위해 힘쓴 사람들을 위해 추모하는 호주와 뉴질랜드의 국경일이다. 해마다 안작데이가 되면 킹스파크의 꺼지지 않는 횃불과 전쟁기념비 앞에서 터키 갈리폴리 지역에 상륙했다가 전사한 만 여명의 호주-뉴질랜드 연합군을 기억하며 새벽 통

2015년 1월 18일

Bonghyun_Kim

2015년 김봉현 호주대사의 새해인사

2015년 새해를 맞이하여 호주에 계신 동포 여러분들의 건강과 만복을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2014년은 제가 호주에 부임한지 2년째가 되던 해였습니다. 돌이켜 보면 한국과 호주와의 우호 협력 관계는 더욱 발전하였고 호주에 계신 동포 사회에도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호 자유무역협정(FTA)이 지난 12월 12일 발효 되었습니다. 우리는 금년 한 해 동안 호주와의 FTA가 양국에게 서로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도록 그리고 이를 통하여 우리 동포 사회의 경제가 더욱 번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는 것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