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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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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마운트롤리 고등학교에서 한국어 홍보를 위한 행사 열려

지난 5월 9일, 마운트롤리 고등학교에서 해당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홍보하기 위한 연례행사가 열렸다. 마운트롤리 고등학교 정재익 교사는 ‘저학년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했을 때, 자연스럽게 한국어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조기에 장려하는 것이 행사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페이듀다 서부호주 명예영사가 참석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고 한글학교 선생님, 000 한식 요리사가 참석해 원활한 진행을 이끌었다. 또한 학부모도 참여해 한국어 클래스를

2017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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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홍익 미술 가을 스케치의 Art Day!

지난 안작 데이, 4월 25일 토마토 레이크 공원에서는 홍익미술의 원생들의 야외 가을 스케치 행사가 있었다. 잔디위에 삼삼오오 자리를 잡고 스케치북위에 그동안 배운 미술실력들을 마음껏 발휘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참가 어린들의 엄마들은 기다리는 동안 요가를 하기도했고, 다른 한편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온 부모들도 마음에드는 색의 크레용을 집어들고 아이와 함께 그림을 그리기도하는 등 잠시나마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2017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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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대선 투표권 행사 위해 1000KM 달린 열혈청년 이한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1000KM 달린 청년. 투표장까지 가깝고 쉬운 길을 두고, 일부러 멀고 험난한 여정을 택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브리즈번에서 시드니까지, 자전거를 타면서 청년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시작부터가 남다른 그의 자전거 라이딩 스토리를 들어봤다. Q. 호주에는 어떤 계기로 처음 오셨고, 무슨 일을 하며 지내고 계신가요? 간호사가 되고 싶어 2010년 호주에 왔습니다. 브리즈번 그리피스 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했고, 현재는 병원일을 잠시 쉬고 있습니다. 최근

2017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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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서호주 대학(UWA) 한국학 수업 현장을 가다

현지학생들뜨거운학구열…한국학강의수요꾸준히증가 한국어외에도정치, 사회, 문화, 예술전반배워 최근 K-콘텐츠의영향으로서호주젊은계층의한국에대한관심이높아지는추세다.한국어를기반으로한국의문화·역사·사회·문학·언어학등과경제, 또는다른분야를한국학에접목하려는시도또한증가하고있다. 서호주대학(UWA)에서한국학을가르치고있는이탈

2017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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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Joe In Perth의 주인공 조승희의 유튜브 이야기

꾸밈 없는 ‘날 것’ 그대로의 호주 생활을 엿보는 재미! “호주생활에 대한 개인적인 기록으로 시작한 유튜브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아서 기뻐요.” 워킹홀리데이나 학생비자를 처음 시작할 무렵, 막막한 마음으로 초록창에 ‘퍼스’나 ‘호주워홀’ 등을 검색해서 누군가의 유튜브나 블 로그를 뒤적였던 경험..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있지 않을까? 퍼스와 호주 생활에 관한 수많은 상업

2017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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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베센딘 한국학교 첫 수업 이야기

읽고 듣고 놀고 춤추고 노래하며 재미있게 ‘한국’을 배워요! 지난 2월 11일 토요일에 열린 베센딘 한국학교 첫 수업 시간! <서경, 아동교육을 논하다>라는 제목으로 오랜 시간 퍼스마당 잡지에 어린이 교육과 아동 심리에 관한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서경 선생님을 중심으로 영어 읽기 쓰기를 가르치는 호주 원어민 교사와 한글, 무용, 태권도, 합창 등을 가르치는 한국인 선생님들이 모여 호주에 사는 한국인 이민 자녀들을 위한 다채로운 수업들을 진행했다. ‘아야어여’ 노래를 부르며 재미있게 퍼즐놀이 방식으로 한

2017년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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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한국 골프의 미래, 제주 골프팀!

한국 골프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가 모인 한국 제주 골프팀 두 팀이 모여 퍼스 마운트롤리 골프장으로 전지훈련을 왔다. 한국과 퍼스에서 각각 골프코치로서 활약하고 있는 강상범, 김대원, 정성민 프로가 모여 이번 전지훈련을 기획한 것! 호주의 엄청난 태양 빛에도 굴하지 않고 연습하는 아이들이 꿈을 꾸고 도전하는 것이기에 너무나 멋져보인 것은 당연지사. 배울 점도 참 많았던 시간이었다. 그들의 전지훈련기를 살펴보자!  

2017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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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한인 테니스 동호회, KTC PERTH!!

  “Play hard, play safe. GO” 장소: Bull Creek Tennis Club (Cnr Parry Ave and Benningfield Rd.Bull Creek)  시간: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 9시, 우천시 일요일 오후5시 회비: 매회 10불 / 월 40불 (코트대여료 및 공

2016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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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서부 호주 한글학교 2016년 종업식 열려

서부 호주 한글학교 2016년 종업식이 지난 12월 3일 토요일 오전 10시 마운트롤리 시니어 하이스쿨에서 개최되었다. 유강현 서부 호주 한인회장과 마가렛 페이 듀다(Ms Magaret Fay Duda) 주서부호주 명예영사 등 서호주의 여러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종업식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2시간 30분 가량 진행되었다. 행사는 이번 2016년도 한글학교 졸업생인 한관우 군과 이세정 양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학사 보고 및 귀빈 축사, 감사패 증정과 더불어 우등상, 노력상, 개근상 수여 및 졸업장 수여 등이 이어졌고

2016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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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Korean Culture & Language Exchange Group in Perth

한국에 (푹) 빠지다 백여 명의 외국인들이 ‘한국’ 때문에 모였다. 사기 피해자 집단이나 사이비 종교 집단이 아니다. 한국에 대한 관심 하나로 모인 이들, 한국 사람들보다 한국 문화에 더 관심이 많은 이들. 이름하여 “Korean Culture & Language Exchange Group in Perth”. 이들은 무슨 이유로 한국 문화에 빠져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것일까? 리더 Will Ho에게 이 모임에 대해 물어봤다. “Korean Culture & Language Exchange Group in Perth”에 대해 소개해 주시겠어요? 저희는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고 새로운 친

2016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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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호주 학생들이 외친 “아이 러브 코리아!”

서호주 지역 한국어 개설 3개 학교에서 ‘찾아가는 한국문화원’ 행사 성료 “김밥 만드는 것이 무척 멋지고 재미 있었어요. 태권도 공연에서 나무를 발로 차서 반으로 가르는 것도 정말 대단했어요. 북을 칠 때 느낄 수 있는 리듬도 참 좋았습니다” (카시 덴네스, Wilson 초등학교)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안신영, 이하 ‘한국문화원’)이 6월 21일(화)부터 23일(목)까지 서호주의 수도 퍼스 지역에 있는 한국어 개설 3개 학교를 방문하여 진행한 ‘찾아가는 한국문화원 (Ride the Korean Wave!)’ 행사가 참여한 학생들의 호평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찾아가는 한국문화원’은 한국문화원을 쉽게 방문할 수 없는 원거

2016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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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두란노 아버지학교 퍼스 5기

2008년 1기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총 155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퍼스 아버지학교!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라는 주제로 지난 7월 26일 화요일부터 29일 금요일까지 4일 동안 열린 제5기 퍼스 아버지학교의 둘째 날 현장을 찾아가 보았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아버지학교란? 두란노 아버지학교는 1995년 서울 두란노서원에 처음 개설되어 미국에서부터 아프리카까지 국내외 총 5,828회, 약 306,245명의 아버지들이 수료한 역사 깊은 운동이다. 호주 아버지학교는 2001년 시

2016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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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베센딘 장로교회 축구팀

‘베센딘 축구팀 vs. FC Ares’ 리치 하이웨이에서 벨몬트로 향하는 진입로를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넓고 푸르른 잔디밭! 매주 토요일 아침이면 이곳에서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아랑곳 없이 축구공에 집중하며 땀흘리는 스물 두 명의 남자들이 있다는데? 과연 그들의 정체는 누구일까! 퍼스마당이 그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축구, 고단한 퍼스 생활의 활력소 “스물셋 청년 시절부터 RS 축구팀 원년 멤버로 시작한 저의 퍼스 축구 생활이 어느덧 9년차가 되었네요. 그 사이 결혼도 하고, 아이 둘의 아빠

2016년 6월 17일

hongik

[우리들의 이야기] 제1회 홍익미술아카데미 작품전시회

*장소:홍익아트겔러리 (뚝배기2 레스토랑 2층 전시실:127 Barrack st Perth) *전시기간:2016. 7월 4일 (월) ~ 2016.7월 8일 (금) 3:00까지 *관람시간: 11시 30분~4시 (단. 금요일은 3시까지) *관람문의: 0425-880-660 1.이번 전시회는 어떤 전시회인지 말씀해 주세요. 홍익미술아카데미를 시작하여 어린이들의 그림과 함께 한 지도 벌써 7년여가 되어갑니다만 여러가지 이유로 미루다가 이번에 전시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우리 어린이들이 학원에서 그리거나 만든 다양한 작품을 언젠가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2016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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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제4회 민화전 오프닝 나이트의 이모저모

많은 한인 교민들과 더불어 Fay Duda 명예영사를 비롯해서 지역인사들도 함께 참여해서 우리 민화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미술세계를 감사하였다.

2016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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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나이스 샷! 나이스한 인생 Royal Penny Golf Club

‘Royal Penny Golf Club’은 언제 처음으로 시작했나요? 저희가 처음 모여서 골프를 시작한것은 십년정도 되었구요,(콜리어 파크,버스우드를 전전하면)그리고 정식으로 출범한지 일년정도 됬습니다. 모임을 만든 계기는 어떻게 되시나요? 퍼스에 한인 골프의 발전 그리고 친목이겠죠. 현재 골프클럽 회원수는 총 몇명인가요? 정회원과게스트를 모두 합치면, 저희 회원은 30명 그리고 일요일에는 평균적으로 20명정도 플레이를 합니다. 골프클럽 가입은 누구나 가능한가요? 물

201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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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퍼스 순복음교회 예수축제 열린음악회

담임 목사님의 초청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인간에게 다가오는 괴로움은 두 가지의 문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는 문은 가볍고 크고 누구나 다가가기 쉬우나 죽음과 절망의 세계로 통하는 문입니다. 또 하나의 문, 그것은 좁고 작고 무거워서 열기 위해서는 인내와 용기가 필요하나 그것을 열면 새로운 가치와 새로운 생명의 약속되는 문입니다. 이 문을 열기만하면 눈물과 슬픔은 희망에 찬 기쁨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이 문을 열어 참 기쁨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11월 22일 오후 6시에 제4회

2015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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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초보 낙시꾼들의 모임! DFWA (Dinamic Fishing in WA)

동호회의 이름이 무엇인가요? DFWA(Dinamic Fishing in WA)로, 초보 낚시꾼들의 모임입니다. 동호회는 몇년 되었나요? 작년 4월에 클럽을 만들었으니 이제 1년 갓 넘었어요. 회원은 몇 명인가요? 낚시를 갈 때 주로 몇명 쯤 모이시나요? 현재 500명 가량 됩니다. 다만 이건 그냥 클럽 전체 회원이지 한번에 전원이 모이진 않아요. 낚시 번개모임은 아무나 제안할 수 있어서 회원들끼리 따로 모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정기모임은 4~일 전에 카페에 공지를 올려서 참가 가능한 회원들끼리 모여서 함께 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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