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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시간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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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쉬었다 가세요 우리 동네 도서관, 북커스 (BOOKERTH)

  <동네도서관이 세상을 바꾼다>는 일본책이 있다. 11평 작은 방에서 시작한 동네도서관으로 일본 전 역에 공동체와 소통의 가치를 일깨운 남자의 이야기다. 외부의 지원을 받아 움직이는 공공기관이 아 닌, 마을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동네 도서관. 조용하고 엄숙한 공간이 아닌 활발한 토론과 속깊 은 대화를 통해 만남과 교류가 오고 가는 사람냄새 물씬 나는 공간. 그런 공간이 우리 사는 퍼스에도 존재한다는 사실! 2012년 독서토론모임으로 시작해 2017년 어엿한 ‘동네도서

2018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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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취미 밴드, Making Memory Band를 만나다

거리에서 우연히 흘러나오는 노래 한 곡에 과거의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기도 한다. 퍼스마당이 만난 한인 취미 밴드 MM은 바로 이런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때로는 외롭고, 때로는 서럽기도 한 타향살이 속에서 음악으로 마음을 달래고 추억을 만드는 ‘MM’ (Making Memory) 밴드. 3년 전 처음 만들어진 날부터 지금까지 활동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언제 처음 밴드를 결성했고, 그 계기는 무엇

2018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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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호주에서의 홍보

민주평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평창 올림픽 홍보는 뉴질랜드에서 호주전역으로 확산되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아세안 지역회의 이숙진 부의장과 호주협의회 형주백 회장이 함께 제1차 평장동계 올림픽 홍보를 위해 서부호주를 방문하였다. 민주평통의 호주협의회는 평창 올림픽 깃발을 들고 서호주의 중심인 노스브릿지 거리 홍보를 나섰고 서호주 위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활발한 홍보 활동을 당부하였다.

2018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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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 용사들의 희생,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서부호주 재향군인회 창립 1주년 기념식 열려 2017년 12월 20일 노스브릿지 SUN BBQ 레스토랑에서 서부호주 재향군인회 창립 1주년 기념식 및 서부호주 한인 경로회 송년회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RSL(The Returned & Services League of Australia) Highgate 지회장 Geoff Hourne, Fremantle 지회장 Rob Fittock, Rockingham 지회장 Ian Brook, Fay Duda 명예영사, 주호주대사관 국방무관 최성만 대령, 김영신 재향군인회 호주 지회장, 성동경 사무처장 등 100여명의 내외귀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재향군인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하는 평화의 사

2017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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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 아시안컵 축구대회 한국팀 우승! Team KOREA 차한솔 주장을 만나다

둥근 공 하나에 울고 웃는 축구라는 스포츠의 위력은 전세계 어디서나 대단한 것 같다. 매년 이맘 쯤마다 퍼스의 아시아 축구인들이 열광하는 축제가 있으니, 바로 Perth Asian Cup ! 지난 10월 8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매주 주말마다 퍼스 북부 쿤둘라 파크가 아시아 각국 선수들의 땀방울과 뜨거운 함성으로 들썩였다. 2017년도 퍼스 아시안컵 축구 대회가 11월 26일 결승전과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우리나라의 우승 소식! 퍼스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아마추어 축구팀인 ‘FC PK

2017년 12월 8일

서부 호주 재향 군인회 창립 1주년 및 경로회 송년회

친목, 애국, 명예의 기치 아래 새롭게 출발하는 서부호주 재향군인회의 창립 1주년 및 경로회 · 송년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석을 바랍니다. 존경하는 경로회원 님들 그리고 재향군인 여러분 정유년을 알리는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벅차게 새해를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달.잔고가 얼마남지 않은 인생의 통장에서 또 한해가 빠저 나가고 있습니다. 올 한해 동안 좋았던 기억들만 남기시고 안 좋았던 기억들은 저무는 해와 함께 떠나 보내십시오.새해에는 새로운 희망들이 우리를 찿아 오리라 기대해보며 한해의 마무리와 새해의 계획을 논의할 수 있는 송년회의 자리를 아래와 같이 마련하였으니 부부동

2017년 12월 8일

sejong_korean_school

세종한글학교 등록문의

문의: 0432 050 836, 0435 391 123 주소: William Langford Community House 82 Langford Ave. Langford WA

2017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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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of Food Festival

지난 11월 19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조지테라스에 위치한 총독 관저(Government house)에서 국제 푸드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세계 각국의 음식이 선보였으며, 한국인도 참여해 비빔밥, 불고기, 핫도그, 치킨, 딸기 빙수 등으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와 더불어 국가별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졌으며 한인교민, 밸리댄스 퍼스 대표 레지나씨가 아름다운 밸리댄스를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2017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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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Hello 워홀 세미나

지난 11월 29일 하얏트 호텔에서 주호주 대사관 주최로 워홀 세미나가 있었다. 퍼스의 많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장수근 워홀 상담원, 오스 이민의 오한 법무사, 한인 로펌 리틀즈의 이경재 변호사, TK 회계법인의 김원호 회계사, AKBC 의 마이클 코켄씨가 함께 참석하여, 각 분야에 관하여 유익한 정보와 실용적인 팁들을 전달하는 강의도 함께 진행되었다. 호주의 안전생활에 대한 강의의 장

2017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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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월드옥타 서울에서 열려~

이번 22차 세계경제인대회에 참석 했습니다. 특별히 이번에 옥타퍼스에서는 지회장인 저를 포함하여 6분의 회원이 참석 하셨습니다. 이번대회에서는 다른 대회와 마찬가지로 세계 곳곳에서 오신 여러 지회의 회원들을 만나 네트워크 확장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완도바다식품과의 연결은 더 나아가서 완도 군수님과의 만남으로 이어졌고 결과적으로 2018년도에 완도와 퍼스시티에 자매결연을 추진하면서 완도와함께 몇몇 한국의 특산품을 문화행사와 함께 소개하는 행사를 진행 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완도군과 옥

2017년 11월 9일

[순회영사] 서부호주(WA) 순회영사 11월 30일 목요일

o 일 시: 2017.11.30(목), 9:00AM~12:30PM, 01:30PM~5:00PM (다음 순회영사는 2018년 3월중 예정입니다) o 장 소: 서부호주 한인회관 (34 Manning Road, Cannington WA) o 순회영사시 가능한 업무: 반송용 봉투 필수 (공인인증서 발급 제외) 전자여권, 일반 위임장 및 인감증명 위임장 공증, 공인인증서 발급, 범죄경력증명서, 운전면허증 갱신(1종보통은 갱신신청 불가능) 및 재발급 o 순회영사시 접수가 불가능한 업무: 번역문 공증(운전면허증, 혼인, 출생), 재외국민등록, 모든 국적관련 업무 가족관계등록 업무(출생, 혼인, 사망신고 등),각종 증명서(가족관계, 기본증명서 및 출입국사실증명)발급 ※ 대사관 웹

2017년 10월 27일

tan

신임 변호사로 정식 임명된 Tan & Tan Lawyers 소속의 정원화 변호사

안녕하세요? 지난 10월 6일 퍼스 시티 서호주 대법원에서 임관식을 마치고 신임변호사로 정식 임명된 Tan & Tan Lawyers 소속의 정원화입니다. 2007년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지내면서 문화적, 언어적 장벽으로 인해 발생한 분쟁을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법률에 대해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변호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머독 대학 법학과에 입학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변호사가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호주식 실무연수 교육 (College of Law)을 수료하여 마침내 서호주 대법원 신임 변호사로 임관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의

2017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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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촬영차 아이돌그룹 위너의 모습이 퍼스에서 목격됐다

요즘 이 프로그램 촬영 때문에 퍼스가 들썩~ ‘꽃보다 청춘’이 뭐길래? 신서유기 외전 ‘꽃보다 청춘’ 촬영 차 한국을 떠났던 아이돌그룹 위너의 모습이 퍼스에서 목격됐다. 평소 평소 tvN ‘꽃보다 청춘’ 나영석 PD에게 납치당할까봐 만반의 준비를 하고 다녔지만, ‘굴욕적’으로 죄수복을 입은 채 호주로 끌려간 위너의 근황이 포착된 것이다. 퍼스 곳곳에서 포착된 ‘죄수복’ 입은 아이돌의

2017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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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청소년 민족캠프 성료

광복회 호주지회, 시드니한국교육원 공동주관 지난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시드니 채스우드 나마루 수련장에서 제3회 청소년 민족캠프(The 3rd Korean Y outh Camp for History and Culture, 이하 민족캠프)가 열렸다.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 이하 광복회)는 시드니 한국교육원(원장 김기민, 이하 교육원)가 공동주관한 이번 청소년 민족캠프에는호주 한인 High School 학생 60명과 운영위원 10명이 참석해 2박 3일 합숙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광복회는 2009년부터 2014년까지 6년간 ‘순국선열의 날’ 기념 부대행사를 다양한 방식으로

2017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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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OSTA PERTH

KOSTA(Korean Students All nations) 란1980년대 소수의 유학생들과 사역자들이 미국내 모든 유학생들의 영적 필요를 놓고 기도하던 중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미래의 크리스쳔 지도자를 세우는 비젼을 보게 되고 이 비젼은 미국내의 사역자들과 한국의 사역자들의 기도와 헌신에 힘입어 1986년 미국에서 200명의 유학생이 모인 복음주의 집회로 첫 코스타의 발걸음을 내딧게 된다. 그리고 지난 31년동안26개국에서 약 2만 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하고 있는 많은 젊은이들이 모이는 귀한 모임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이런 귀한 코스타 집회가

2017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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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

대통령 직속 헌법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평통)는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지난 9월 출범했다. 호주협의회(회장 형주백)는가 지난 9월 30일, 시드니 그레이스 호텔에서 제18기 출범회의를 가졌다. 이날 위촉된 호주협의회 소속 위원들은 131명이며, 해외지역회의 자문위원들은 전 세계 122개국 43개국의 3천630명으로 임기는 2년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황인성 사무처장의 통일안보에 대한 강연과 우경하 주호주대사와 윤상수 주시드니총영사의 위촉장 전달식이 있었다.

2017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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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호주한인회 주최 ‘2017 한국의 날 음식 문화 축제’ 열려

지난 9월 25일 월요일, 켄트 스트리트 ( Kent Street) 시니어하이스쿨에서 2017 한국의 날 음식문화 축제가 열렸다. 서부 호주 한인회가 주최한 본 행사에 우경하 주호주 대사와 서호주 명예영사인 페이 듀다씨와 여러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문화 공연이 진행되어 많은 박수를 받았다. 비가 오는 가운데도 많은 교민들이 참석하였으며, 행사는 내외빈 소개, 국민의례, 한인 회장 인사말로 문을 열었고, 미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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