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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2일

SDFASD

평화의 메달 수여식을 거행하며

  평화의 메달 수여식을 거행하며....   젊은 시절 한국전에 참전해 목숨 바쳐 싸운 두참전용사 Donald F King과 Sidney George  White에게 지난 2월 2일 서부호주 한인회관에서 이진길 재향군인회장이 대한민국을 대표해 평화의 메달과 감사의 전하는 평화의 메달 수여식이거행되었다. 이날 Fay Duda 서부호주 명예 영사를 비롯하여,한국전 참전 용사였던 이범익 전 경로회장과 박봉배 할아버님께서도 함께 참여해서 참전용사의 우정을 함께 나누었다. 다

2017년 1월 25일

PM 109 Web 58

서부 호주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출범

‘친목, 애국, 명예’… 서부 호주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출범 지난 12월 20일 서부 호주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출범식이 성공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신 재향군인회 호주지회장, Stephen Chamarette RSL highgate 지회장, Fay Duda 명예영사를 비롯해 80여 명의 내외 귀빈 및 재향군인 회원들이 참석

2017년 1월 25일

PM 109 Web 30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한인 테니스 동호회, KTC PERTH!!

  KTC PERTH 퍼스 한인 테니스 동호회 안내 “Play hard, play safe. GO” 장소: Bull Creek Tennis Club (Cnr Parry Ave and Benningfield Rd.Bull Creek)  시간: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 9시, 우천시 일요일 오후5시

2016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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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서부 호주 한글학교 2016년 종업식 열려

서부 호주 한글학교 2016년 종업식이 지난 12월 3일 토요일 오전 10시 마운트롤리 시니어 하이스쿨에서 개최되었다. 유강현 서부 호주 한인회장과 마가렛 페이 듀다(Ms Magaret Fay Duda) 주서부호주 명예영사 등 서호주의 여러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종업식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2시간 30분 가량 진행되었다. 행사는 이번 2016년도 한글학교 졸업생인 한관우 군과 이세정 양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학사 보고 및 귀빈 축사, 감사패 증정과 더불어 우등상, 노력상, 개근상 수여 및 졸업장 수여 등이 이어졌고

2016년 10월 17일

Korean_Exchange

[우리들의 이야기] Korean Culture & Language Exchange Group in Perth

한국에 (푹) 빠지다 백여 명의 외국인들이 ‘한국’ 때문에 모였다. 사기 피해자 집단이나 사이비 종교 집단이 아니다. 한국에 대한 관심 하나로 모인 이들, 한국 사람들보다 한국 문화에 더 관심이 많은 이들. 이름하여 “Korean Culture & Language Exchange Group in Perth”. 이들은 무슨 이유로 한국 문화에 빠져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것일까? 리더 Will Ho에게 이 모임에 대해 물어봤다. “Korean Culture & Language Exchange Group in Perth”에 대해 소개해 주시겠어요? 저희는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고 새로운 친

2016년 9월 27일

I_Love_Korea

[우리들의 이야기] 호주 학생들이 외친 “아이 러브 코리아!”

서호주 지역 한국어 개설 3개 학교에서 ‘찾아가는 한국문화원’ 행사 성료 “김밥 만드는 것이 무척 멋지고 재미 있었어요. 태권도 공연에서 나무를 발로 차서 반으로 가르는 것도 정말 대단했어요. 북을 칠 때 느낄 수 있는 리듬도 참 좋았습니다” (카시 덴네스, Wilson 초등학교)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안신영, 이하 ‘한국문화원’)이 6월 21일(화)부터 23일(목)까지 서호주의 수도 퍼스 지역에 있는 한국어 개설 3개 학교를 방문하여 진행한 ‘찾아가는 한국문화원 (Ride the Korean Wave!)’ 행사가 참여한 학생들의 호평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찾아가는 한국문화원’은 한국문화원을 쉽게 방문할 수 없는 원거

2016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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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두란노 아버지학교 퍼스 5기

2008년 1기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총 155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퍼스 아버지학교!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라는 주제로 지난 7월 26일 화요일부터 29일 금요일까지 4일 동안 열린 제5기 퍼스 아버지학교의 둘째 날 현장을 찾아가 보았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아버지학교란? 두란노 아버지학교는 1995년 서울 두란노서원에 처음 개설되어 미국에서부터 아프리카까지 국내외 총 5,828회, 약 306,245명의 아버지들이 수료한 역사 깊은 운동이다. 호주 아버지학교는 2001년 시

2016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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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베센딘 장로교회 축구팀

‘베센딘 축구팀 vs. FC Ares’ 리치 하이웨이에서 벨몬트로 향하는 진입로를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넓고 푸르른 잔디밭! 매주 토요일 아침이면 이곳에서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아랑곳 없이 축구공에 집중하며 땀흘리는 스물 두 명의 남자들이 있다는데? 과연 그들의 정체는 누구일까! 퍼스마당이 그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축구, 고단한 퍼스 생활의 활력소 “스물셋 청년 시절부터 RS 축구팀 원년 멤버로 시작한 저의 퍼스 축구 생활이 어느덧 9년차가 되었네요. 그 사이 결혼도 하고, 아이 둘의 아빠

2016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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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제1회 홍익미술아카데미 작품전시회

*장소:홍익아트겔러리 (뚝배기2 레스토랑 2층 전시실:127 Barrack st Perth) *전시기간:2016. 7월 4일 (월) ~ 2016.7월 8일 (금) 3:00까지 *관람시간: 11시 30분~4시 (단. 금요일은 3시까지) *관람문의: 0425-880-660 1.이번 전시회는 어떤 전시회인지 말씀해 주세요. 홍익미술아카데미를 시작하여 어린이들의 그림과 함께 한 지도 벌써 7년여가 되어갑니다만 여러가지 이유로 미루다가 이번에 전시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우리 어린이들이 학원에서 그리거나 만든 다양한 작품을 언젠가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2016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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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제4회 민화전 오프닝 나이트의 이모저모

많은 한인 교민들과 더불어 Fay Duda 명예영사를 비롯해서 지역인사들도 함께 참여해서 우리 민화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미술세계를 감사하였다.

2016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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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나이스 샷! 나이스한 인생 Royal Penny Golf Club

‘Royal Penny Golf Club’은 언제 처음으로 시작했나요? 저희가 처음 모여서 골프를 시작한것은 십년정도 되었구요,(콜리어 파크,버스우드를 전전하면)그리고 정식으로 출범한지 일년정도 됬습니다. 모임을 만든 계기는 어떻게 되시나요? 퍼스에 한인 골프의 발전 그리고 친목이겠죠. 현재 골프클럽 회원수는 총 몇명인가요? 정회원과게스트를 모두 합치면, 저희 회원은 30명 그리고 일요일에는 평균적으로 20명정도 플레이를 합니다. 골프클럽 가입은 누구나 가능한가요? 물

201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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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퍼스 순복음교회 예수축제 열린음악회

담임 목사님의 초청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인간에게 다가오는 괴로움은 두 가지의 문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는 문은 가볍고 크고 누구나 다가가기 쉬우나 죽음과 절망의 세계로 통하는 문입니다. 또 하나의 문, 그것은 좁고 작고 무거워서 열기 위해서는 인내와 용기가 필요하나 그것을 열면 새로운 가치와 새로운 생명의 약속되는 문입니다. 이 문을 열기만하면 눈물과 슬픔은 희망에 찬 기쁨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이 문을 열어 참 기쁨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11월 22일 오후 6시에 제4회

2015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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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초보 낙시꾼들의 모임! DFWA (Dinamic Fishing in WA)

동호회의 이름이 무엇인가요? DFWA(Dinamic Fishing in WA)로, 초보 낚시꾼들의 모임입니다. 동호회는 몇년 되었나요? 작년 4월에 클럽을 만들었으니 이제 1년 갓 넘었어요. 회원은 몇 명인가요? 낚시를 갈 때 주로 몇명 쯤 모이시나요? 현재 500명 가량 됩니다. 다만 이건 그냥 클럽 전체 회원이지 한번에 전원이 모이진 않아요. 낚시 번개모임은 아무나 제안할 수 있어서 회원들끼리 따로 모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정기모임은 4~일 전에 카페에 공지를 올려서 참가 가능한 회원들끼리 모여서 함께 낚

2015년 6월 3일

Vinnies

[우리들의 이야기] “The Vinnies CEO Sleepout”을 알고 계시나요?

매년 가장 추운날, East Perth 에 위치한 크리켓 경기장 WACA 에서 이색적인 행사가 치뤄집니다. 그건, 바로 ‘노숙자’ 경험을 해보는 것~ 왜 이사람들은 따뜻한 집을 나두고, 차디찬 시멘트 바닥에 박스를 깔고, 양손을 비벼가며 추위에 떨며 이러고들 있는 걸까요? 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 복지가 좋은 나라로 뽑히는 나라 “호주”, 그래서 누구나 살고싶은 나라가 되었는데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호주’에10만명이 훌쩍 넘는 사람들이 노숙자 생활을 경험했다고 하네요. 60% 이상이 35세 미만이구요. 44%가 여성이라고

2015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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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한걸음 한걸음 속도를 맞춰 함께 걸어나가는 FC TEMPO 한인 축구팀

타지에서의 외로움을 달래고 스트레스를 푸는 데 있어서 스포츠만큼 좋은 것도 없는 것 같다. 그 중에서도 축구는 여러 명이 함께 땀 흘리며 뛸 수 있어서 서로의 친목과 화합을 쌓기에 더할 나위 없는 스포츠라 할 수 있겠다. 그래서인지 퍼스에는 꽤 많은 수의 한인 축구팀과 클럽들이 활동하며 끈끈한 우정을 다지고 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소지하고 있는 20대의 젊은 친구들로 이루어진 한인 축구팀FC Tempo를 만나보도록 하자. -20대 친구들로만 이루어진 팀이라 그런지 어딘가

2015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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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최초이자 최고가 되길 원하는 스케이트보더들이 모였다!

스케이트보드 그룹 ‘Perst’ 리더 최영준 인터뷰 도심 사이를 누비는 스케이트보드의 경쾌한 바퀴소리, 널찍한 공원 곳곳에 마련되어 있는 스케이트보드장. 스케이트보더들에게 있어서 퍼스는 매력적인 도시임이 틀림 없다. 스케이트보드의 천국 퍼스에 살고 있지만 막상 도전하려니 어떤 보드를 사야 하는지조차 몰라 막막하다면 스케이트보드 그룹 Perst와 함께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이렇게 완벽한 환경에서 스케이트보드를 타지 않으면 분명 후회하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한국을 떠나 이곳 퍼스의 삶

2015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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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2014년 12월 열린 여름성경학교 “교회가 좋아요”

지난 2014년 12월 22일에서 23일까지 이틀동안 “교회가 좋아요”라는 주제로 여름성경학교가 열렸다. 이 행사를 주최한 어린이 전도협회는 매년 호주 전 지역을 돌면서1년에 6회 정도 지역별 연합 성경학교를 개최하고 있다고 한다. 서호주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것이라 더욱 뜻깊었던 2014 여름성경학교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자. “큰 교회는 자체적으로 성경학교를 열 수 있는 여력이

2015년 1월 18일

BPCA_christmas

[우리들의 이야기] 베센딘 장로교회 크리스마스 캠프 스토리

한 해를 마무리하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호주의 크리스마스 시즌, 베센딘 장로교회(전 라이프라인 장로교회) 한국인 성도들이 똘똘 뭉쳐 다녀온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캠프! 외로운 땅 퍼스에서 가족이나 다름 없는 사람들과의 뜻 깊은 여행, 그리고 휴식. 그 소중했던 시간의 사진첩을 퍼스마당에 살짝 공개합니다~! 버셀톤 Busselton 퍼스에서 남쪽으로 2시간 반을 운전하여 도착한 그 곳, 버셀톤에는 호주 침례교단에서 운영하는 아름다운 캠프장이 있어요. 3박 4일동안 우리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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