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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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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청소년 민족캠프 성료

광복회 호주지회, 시드니한국교육원 공동주관 지난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시드니 채스우드 나마루 수련장에서 제3회 청소년 민족캠프(The 3rd Korean Y outh Camp for History and Culture, 이하 민족캠프)가 열렸다.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 이하 광복회)는 시드니 한국교육원(원장 김기민, 이하 교육원)가 공동주관한 이번 청소년 민족캠프에는호주 한인 High School 학생 60명과 운영위원 10명이 참석해 2박 3일 합숙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광복회는 2009년부터 2014년까지 6년간 ‘순국선열의 날’ 기념 부대행사를 다양한 방식으로

2017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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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OSTA PERTH

KOSTA(Korean Students All nations) 란1980년대 소수의 유학생들과 사역자들이 미국내 모든 유학생들의 영적 필요를 놓고 기도하던 중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미래의 크리스쳔 지도자를 세우는 비젼을 보게 되고 이 비젼은 미국내의 사역자들과 한국의 사역자들의 기도와 헌신에 힘입어 1986년 미국에서 200명의 유학생이 모인 복음주의 집회로 첫 코스타의 발걸음을 내딧게 된다. 그리고 지난 31년동안26개국에서 약 2만 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하고 있는 많은 젊은이들이 모이는 귀한 모임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이런 귀한 코스타 집회가

2017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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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

대통령 직속 헌법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평통)는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지난 9월 출범했다. 호주협의회(회장 형주백)는가 지난 9월 30일, 시드니 그레이스 호텔에서 제18기 출범회의를 가졌다. 이날 위촉된 호주협의회 소속 위원들은 131명이며, 해외지역회의 자문위원들은 전 세계 122개국 43개국의 3천630명으로 임기는 2년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황인성 사무처장의 통일안보에 대한 강연과 우경하 주호주대사와 윤상수 주시드니총영사의 위촉장 전달식이 있었다.

2017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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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KM의 산티아고 순례길에 나서는 강석원·이단비씨 가족을 만나다

내면의 숨은 보물을 찾아 떠나는 가족 여행 산티아고 순례길은 스페인-프랑스의 국경지대에서 예수의 열두 제자였던 야곱의 무덤이 있는 스페인 북서쪽 도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향하는 800KM의 길이다. 1987년 파울로 코엘료의 소설 <순례자>의 인기와 함께 유명세를 탔으며 1993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이후로 날마다 세계 각국에서 순례자들이 모여들고 있다. 이번호에서는800KM나 되는 산티아고 순례길의 여정을 준비하고 있는 강석원氏 가족을 만나보았다. 어떻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기로

2017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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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요리를 사랑하는 커플 블로거 Andrew와 Ariel

더블A 커플의 러브스토리 in 호주 Q 안녕하세요 ^^ 퍼스마당 독자 분들께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Andrew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퍼스에 거주 중이며 재패니즈 레스토랑에서 맛난 음식을 만들며 하루하루 살면서 열심히 여행도 다니고 있는 청년입니다. Ariel 안녕하세요 저는 퍼스에서 매니저로 일하며 여행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부산 아가씨예요. Q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Ariel

2017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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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마운트롤리 시니어 하이스쿨에서 ‘한국 문화의 날’이 열려

마운트롤리 프라이머리 스쿨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시니어 하이스쿨의 한국어 교사 정재익 선생님을 중심으로 교내의 korean culture club 학생들, 빅토리 태권도 변사무엘 사범 등 많은 퍼스의 한인들과 학생, 교사, 학부모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무사히 치러질 수 있었다. '한국 문화의 날' 프로그램은 학급별로 이동하며 체험을 하는 코스 수업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태권도, 케이팝 댄스, 김밥 만들기, 탈 만들기, 붓글씨 체험 등 호주의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다양한 한국 문화를 경험하고 한국을 이해하는 의미 깊은 시간

2017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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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베센딘 한국학교 2학기 콘서트 현장을 가다

평가하는 학교가 아닌 함께 협력하는 ‘공동체’를 배웁니다. 지난 6월 24일 일요일 오후 5시 예배를 마친지 한참이 지난 시간임에도 웬일인지 베센딘 장로교회 본당이 사람들로 북적였다. 바로 베센딘 한국학교의 두번째 텀 발표회에 나선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학부모들과 교사,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 베센딘 한국학교 2017년 텀2 콘서트 현장을 퍼스마당이 찾아가보았다.

2017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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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Catholic Homes, 어르신 위문 공연 성황리에 이루어져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감동의 이벤트 지난 5월 27일 Catholic Homes에서 경로회의 주최로 한국교민들의 위문 공연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허나은씨가 부른 '홀로아리랑'은 공연을 관람하러 오신 양로원 어르신들 뿐 아니라 함께 참여한 교민들의 가슴에도 크게 울려퍼졌으리라고 본다. 소수민족으로 서호주에서 살고 있는 우리 한인교민들이 이제는 이민 2세대 3세대의 어린이들과 함께 호주의 로컬 양로원을 방문해서 한국문화 공연을 하게됨을 보면서 감격스럽지 않을 수 없었다.

2017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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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2017 서부 호주 어버이날 孝 기념 행사 열려

지난 5월 20일 City of Melville Main Hall에서 250여 명의 교민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날 기념식이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부 호주 한글학교 어린이들의 율동, 미셸오 댄스아카데미의 발레와 부채춤, 4중주 퓨전 앙상블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되면서 행사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어 경품추첨을 통해 50인치 삼성 스마트 TV, 한국 왕복 항공권 등 다양한 선물을 어르신들께 전달하면서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서부호주 한인회 유강현 한인 회장은 ‘교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

2017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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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마운트롤리 고등학교에서 한국어 홍보를 위한 행사 열려

지난 5월 9일, 마운트롤리 고등학교에서 해당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홍보하기 위한 연례행사가 열렸다. 마운트롤리 고등학교 정재익 교사는 ‘저학년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했을 때, 자연스럽게 한국어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조기에 장려하는 것이 행사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페이듀다 서부호주 명예영사가 참석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고 한글학교 선생님, 000 한식 요리사가 참석해 원활한 진행을 이끌었다. 또한 학부모도 참여해 한국어 클래스를

2017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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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홍익 미술 가을 스케치의 Art Day!

지난 안작 데이, 4월 25일 토마토 레이크 공원에서는 홍익미술의 원생들의 야외 가을 스케치 행사가 있었다. 잔디위에 삼삼오오 자리를 잡고 스케치북위에 그동안 배운 미술실력들을 마음껏 발휘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참가 어린들의 엄마들은 기다리는 동안 요가를 하기도했고, 다른 한편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온 부모들도 마음에드는 색의 크레용을 집어들고 아이와 함께 그림을 그리기도하는 등 잠시나마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2017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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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대선 투표권 행사 위해 1000KM 달린 열혈청년 이한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1000KM 달린 청년. 투표장까지 가깝고 쉬운 길을 두고, 일부러 멀고 험난한 여정을 택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브리즈번에서 시드니까지, 자전거를 타면서 청년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시작부터가 남다른 그의 자전거 라이딩 스토리를 들어봤다. Q. 호주에는 어떤 계기로 처음 오셨고, 무슨 일을 하며 지내고 계신가요? 간호사가 되고 싶어 2010년 호주에 왔습니다. 브리즈번 그리피스 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했고, 현재는 병원일을 잠시 쉬고 있습니다. 최근

2017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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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서호주 대학(UWA) 한국학 수업 현장을 가다

현지학생들뜨거운학구열…한국학강의수요꾸준히증가 한국어외에도정치, 사회, 문화, 예술전반배워 최근 K-콘텐츠의영향으로서호주젊은계층의한국에대한관심이높아지는추세다.한국어를기반으로한국의문화·역사·사회·문학·언어학등과경제, 또는다른분야를한국학에접목하려는시도또한증가하고있다. 서호주대학(UWA)에서한국학을가르치고있는이탈

2017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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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Joe In Perth의 주인공 조승희의 유튜브 이야기

꾸밈 없는 ‘날 것’ 그대로의 호주 생활을 엿보는 재미! “호주생활에 대한 개인적인 기록으로 시작한 유튜브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아서 기뻐요.” 워킹홀리데이나 학생비자를 처음 시작할 무렵, 막막한 마음으로 초록창에 ‘퍼스’나 ‘호주워홀’ 등을 검색해서 누군가의 유튜브나 블 로그를 뒤적였던 경험..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있지 않을까? 퍼스와 호주 생활에 관한 수많은 상업

2017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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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베센딘 한국학교 첫 수업 이야기

읽고 듣고 놀고 춤추고 노래하며 재미있게 ‘한국’을 배워요! 지난 2월 11일 토요일에 열린 베센딘 한국학교 첫 수업 시간! <서경, 아동교육을 논하다>라는 제목으로 오랜 시간 퍼스마당 잡지에 어린이 교육과 아동 심리에 관한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서경 선생님을 중심으로 영어 읽기 쓰기를 가르치는 호주 원어민 교사와 한글, 무용, 태권도, 합창 등을 가르치는 한국인 선생님들이 모여 호주에 사는 한국인 이민 자녀들을 위한 다채로운 수업들을 진행했다. ‘아야어여’ 노래를 부르며 재미있게 퍼즐놀이 방식으로 한

2017년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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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한국 골프의 미래, 제주 골프팀!

한국 골프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가 모인 한국 제주 골프팀 두 팀이 모여 퍼스 마운트롤리 골프장으로 전지훈련을 왔다. 한국과 퍼스에서 각각 골프코치로서 활약하고 있는 강상범, 김대원, 정성민 프로가 모여 이번 전지훈련을 기획한 것! 호주의 엄청난 태양 빛에도 굴하지 않고 연습하는 아이들이 꿈을 꾸고 도전하는 것이기에 너무나 멋져보인 것은 당연지사. 배울 점도 참 많았던 시간이었다. 그들의 전지훈련기를 살펴보자!  

2017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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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한인 테니스 동호회, KTC PERTH!!

  “Play hard, play safe. GO” 장소: Bull Creek Tennis Club (Cnr Parry Ave and Benningfield Rd.Bull Creek)  시간: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 9시, 우천시 일요일 오후5시 회비: 매회 10불 / 월 40불 (코트대여료 및 공

2016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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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서부 호주 한글학교 2016년 종업식 열려

서부 호주 한글학교 2016년 종업식이 지난 12월 3일 토요일 오전 10시 마운트롤리 시니어 하이스쿨에서 개최되었다. 유강현 서부 호주 한인회장과 마가렛 페이 듀다(Ms Magaret Fay Duda) 주서부호주 명예영사 등 서호주의 여러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종업식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2시간 30분 가량 진행되었다. 행사는 이번 2016년도 한글학교 졸업생인 한관우 군과 이세정 양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학사 보고 및 귀빈 축사, 감사패 증정과 더불어 우등상, 노력상, 개근상 수여 및 졸업장 수여 등이 이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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