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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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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야기] 욕심많은 당신을 위한 한식과 일식 전문 식당! 포포식당

뜨끈하고 칼칼한 김치찌개도~ 입 안에서 살살 녹는 캘리포니아 롤도 먹고싶다면, 고민고민 하지마 ♬♪ 퍼스 중심가 Barrack St에 자리잡은 “포포”에서 식사하세요! 포포는 제가 유학하던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부터 있었던, 퍼스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중 하나에요. 요즘 같은 경쟁시대에, 맛이 없었다면 10년이 넘도록 살아 남지 못했겠죠. 포포의 장점중에 하나가 런치스페셜이 있다는 점! $4~$9불만 내면, 푸짐한 식사가 나온다는! 사실 런치 가격이 아니어도, 다른 식당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입은

2016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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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탐방] 베이징 Hot Pot 맛집 탐방 스토리

[베이징 Hot Pot 맛집 탐방 스토리] ‘중국식 샤브샤브! 새로운 맛집 발견! ’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엔 뜨끈한 국물이 생각 나기 마련. 이곳이 한국이라면 어디라도 가서 “이모!”를 외치며 뜨끈한 국발 한사발이라도 주문했겠지만 이 머나먼 땅 호주에서는 따뜻한 국물 음식을 찾기란 여간 쉬운게 아니다. 한국식 얼큰한 탕이 그리울 때면, 그나마 한인 맛집이

201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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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탐방] 화로! 고기 + 스팀보트 뷔페

쌀쌀해진 날씨 탓인지 좋은 사람들과 화로에 둘러앉아 따뜻함을 채우고 싶은 밤이다. 푸짐한 음식까지 나눌 수 있다면 완벽한 밤이 되지 않을까. 최근 새롭게 재단장한 ‘화로’의 안동언사장님를 만나 화롯가 대화를 나누었다. 화로를 여시게 된 계기가 있었나요? 한국식당을 다니며 한국음식이 많이 변질되었다고 생각하는 찰나 화로라는 좋은 기회를 만나게 되었고 그 간 생각하던 것을 실행해보고자 인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맛이 세계적인 맛이라 생각하고 손님들이 한국 음식을 즐겁게 잡수시게 하고자 신경을 썼

201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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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탐방] 7grams 치킨 & 버거 바

여름 밤 가장 잘 어울리는 음식은 뭐니 뭐니 해도 ‘치맥’ 아닐까. 한류 열풍과 함께 한국 치킨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이 곳 퍼스에도 한국 치킨의 인기는 대단하다. 퍼스에서 맛있는 한국 치킨을 가장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하여 찾아가 봤다. 가격 거품을 빼 두마리 토끼를 잡는다 좋아하지도 다 먹지도 않는 사이드 메뉴들을 포함시켜 가격이 형성된 기존 치킨들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사이드 메뉴를 전격 분리 시켰다. 치킨만 먹기를 원하는 손님이 의외로 많다고 하는데 사이드 메뉴를 원한

2015년 8월 21일

KUMGORO

[맛집이야기] KUMAGORO

신선한 사시미와 스시를 양껏 먹고 싶지만 주머니 사정이 걱정이라면 일식 뷔페 <쿠마고로>를 찾아 호사를 누려보자. 30불대의 예산으로 (월~목 $32.90, 금~일 $38)로 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운 형형색색의 스시와 사시미를 무한대로 즐길 수 있는 곳. <쿠마고로>는 일식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아시아식 메뉴를 맛볼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이다. 화려한 스시와 사시미는 채워지기 무섭게 바로 동이난다. 식

2015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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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따라 멋을따라 GO & DO] 닌니꾸집

양도 많고 정도 많은 퍼스 모임 1번지 닌니꾸집! 이제는 한풀 꺾였나 싶더니 또 다시 40도를 오르내리는 늦더위, 더위에 지치다 보니 통 입맛도 없고, 시원한 음식보다 오히려 이열치열 땀 흘리며 즐기는 매콤한 짬뽕이 땡겨서 찾아간 닌니꾸집! 새우, 오징어, 홍합, 쭈꾸미 등 푸짐한 해물과 적당히 맵고 개운한 국물에 부드러우면서도 탱글탱글한 면발까지 역시 짬라는 친구의 말에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짬뽕국물까지 남김 없이 싹 비웠다. MSG 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뒷맛까지 깔끔한 국물에 만족하며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2015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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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탐방] K-Bap

Crown 등 5 스타 호텔에서 주방장으로 일했던의 쉐프의 다양한 고급 요리를 이제 집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몇달 전에 Thornlie Square Shopping Centre 내에 K-Bap이 문을 열고 통닭 주문과 케이터링 더불어 한국식 생선회 주문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곧 2월 중순부터는 식사준비를 제대로 못하는 분들을 위해 건강식단으로 이루어진 집밥 배달서비스 계획을 앞두고 메뉴개발과 건강 식단을 준비중에 있다. 꾸준하게 전화 주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양념 치킨과 후라이드 치킨은 요즘의 한국에서 유행하는 체인점 치킨이

2015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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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따라 멋을따라 GO & DO] Japanese & Korean BBQ, Gyu-In 식당

노스브리지에 위치한 야끼니쿠 전문점, Gyu-In은 호주산 소고기 중에서도 최고급으로 치는 와규를 저렴한 가격에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Gyu-In에서는 한국식 양념갈비 등과는 다르게 고기와 양념을 따로 숙성시켜 두었다가 테이블에 나가기 직전에 버무리는 야끼니쿠 방식으로 고기를 제공하여 육즙은 그대로 살리되 양념맛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10불도 채 되지 않는 가격의 삼겹

2014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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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따라 멋을따라 GO & DO] Ramon’s at Willow Pond

Ramon's at Willow Pond라는 식당 이름에 걸맞게 식당 바로 앞에 아기자기한 연못이 정원이 미로처럼 이리 저리 어우러져 있고 연못에는 연꽃들과 크고 화려한 잉어가 유유히 노닐고 있다. 이곳에서는 Breakfast, Morning Tea, Lunch, Afternoon Tea와 Dinner가 제공된다. 459 Nicholson Rd Canning Vale W: willowpond-px.rtrk.com.au T 08 6500 6286 7 Days Open

2013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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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따라 멋을따라 GO & DO] 해물 부페 식당 Jetty’s Restaurant

Hillarys Boat Harbour의 고요한 물위에 지어진 Jetty's Restaurant는 해물 부페 레스토랑이다. 이 식당은 사람마다 평이 각기 다른데 그건 언제 가느냐에 따라 크게 맛 볼 수 있는 요리가 달라지기 때문이기도 한것 같다. 아침식사와 런치 디너 모두 제공하는 해물 부페 식당이지만 비프요리나 치킨등 고기요리와 다양한 여러 요리가 제공된다. 그러나 어느 요일에 가느냐에 따라 가격도 다르고 메뉴가 많이 다르므로 미리 체크하고 가는 것을 권하고 싶다. 풀부페중에서도 토요일에 가장 다양한

2013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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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따라 멋을따라 GO & DO] 강변의 아기자기한 식당 “Riverside at Woodbridge”

  이번호부터 시작하는 맛집 이야기로 스완밸리 입구에 위치한 작은 카페/레스토랑인 'Riverside at Woodbridge'를 찾았다. 이 곳은 Great Eastern Hwy를 달려가다가 이런 곳에 식당이 있을까 싶은 좁은 길로 빠져서 강가 바로 옆에 숨어있는듯 위치하고 있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는지 점심을 즐기는 사람들로 분주하다.

2012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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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탐방] 신라

정갈한 음식과 빼어난 경치 그리고 아름다운 한국의 멋을 충분히 느낄수 있는 신라 레스토랑을 퍼스마당이 찾아보았다. 이스트 퍼스, 특히 Broad walk은 최고급 레스토랑과 카페, 그리고 멋진 풍경으로 현지인은 물론 많은 관광객들이 꼭 한번씩 들르는 곳이다. 신라 레스토랑도 예외는 아니어서 그동안 수많은 명사와 유명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는 사장님의 은근한 자랑(?)은 듣는 이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식당내부에는 주인의 손길이 하나하나 묻어나는 한국 전통가구와 소품들로 손님들의 눈길을 끌고 있고 한쪽 벽면에 자

2012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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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탐방] KOREAN CHARCOAL BBQ RESTAURANT, Cora 코라

코라뷔페가 좋은 이유는 한자리에서 여러종류의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가 아닐까? 아이들과 식구들과 친구들과 서로의 입맛에 맞출 필요가 없다. 내가 먹고 싶은 것을 가져다 먹으면 모두가 Happy...^^ 그런 의미에서 코라뷔페는 이런 요구에 딱 접합한 듯 하다. 오늘은 우리 마당 식구가 모두 한자리에 모여 단합?!의 의미로 회식의 자리를 코라에서 가졌다. 아이들도 같이 참석하였는데 안데려 왔으면 큰일날뻔 했다. 어찌나 무리하게 (ㅋㅋ^^) 잘들 먹던지... 뷔페지만 눈치;;가 보여 사장님께 시선을 돌렸다. 사장님

2012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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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이야기] CIAO ITALIA

길게 늘어선 줄, 북쩍이는 손님... 사우스퍼스의 작은 이탈리아 레스토랑 CIAO 이탈리아를 소개합니다. 이미 너무 많이 알려져 유명한 레스토랑이죠. 레스토랑 밖에서 기다리는 줄이 넘넘 길어서 간혹 기다리다 지친 손님은 배고픔에 발길을 돌리기도 하죠(제 경험입니다. 성격이 급해서 ^^) Ciao Italia 레스토랑은 1999년 8월 Spartaco Rotella라는 젊은 이탈리안 요리사가 Take Away Shop 으로 출발하여 엄청? 성공하기 시작합니다. 다섯개의 테이블에서 열다섯개의 테이블로 늘어

2012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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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야기] ROSE HERITAGE CAFE

손 만 뻗으면 닿을것 같은 푸른 하늘과 내리쬐는 따사로운 햇살 아래 흐드러진 장미와 툴맆...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그런 곳이 이곳 퍼스에 있다. Welshpool Rd East 에서 Canning Rd로 올라오다 보면 Rose Heritage Cafe란 표지판이 나온다. 표지판을 따라 들어오면 형형색색의 장미꽃들과 튤립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차를 대고 내리면 옆으론 정자가 하나 보이고 가까이 가서 보면 팔둑만한 금붕어들이 정자 밑으로 바글바글 하다. 이쁘다 소리를 연신 터트리며 꽃길을 따라 언덕으로 올라가면 바로 카페가 나오는데 역시나 또 카페 앞에는 장미와 튤맆으로 가득 하니 꽃구경 하는데 정신이 팔려 정작 카페안에 들어가기 까지 또 시간이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