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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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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야기] ‘격’이 다른 프리미엄 일식 뷔페 레스토랑 라퓨타

지금까지 퍼스에 이런 뷔페는 없었다! 벨타워 바로 옆! 스완강이 시원하게 내려다 보이는 자리에 분위기 좋은 대규모 일식 프리미엄 뷔페가 들어섰다. ‘일식’을 메인으로 내세우는 뷔페답게 신선하고 다채로운 사시미의 향연과 꽃처럼 예쁘게 세팅 되어 있는 스시롤, 생선살이 두툼하게 올려져 있는 초밥, 갓 잡아올린듯 싱싱한 해산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즉석에서 구워주는 꼬치류와 바삭바삭한 일식 튀김, 딤섬, 치킨 및 재료를 골라 셀프로 만들어 먹을 수

2017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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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야기] Australia Perth 서호주 퍼스 맛집 : New Moon!

안녕하세요!! 오늘은 또다른 노스브릿지의 맛집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덤플링 레스토랑 , New Moon 이라는 곳이랍니다! 뉴문은 다른 만두집들과는 다르게 자리에 앉아서 점원들이 들고 돌아다니는 만두중에 맘에 드는것을 골라먹으면 된답니다. 그래서 따로 주문할 필요도 없고 들어가면 앉아서 바로 음식을 먹을 수 있어요!! 완전 쉽죠??? 그래서 그런지 평소보다 더 많이 다양하게 먹게 되는 것 같아요!!

2017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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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y Duda 서호주 명예 영사와 함께 한 Tarts Cafe의 Korean Day!!

 TARTS CAFE 에서 한 달에 한 번 즐기는 특별한 날! 2월달에는 Korean Day였다 2월 3일 금요일 저녁, 평소엔 Cafe로 운영하며 디저트와 음료,gifts를 팔던, Tarts Cafe에서 2월에는 세계의 날 행사로 Korean day를 준비했다.Fay 명예영사님이 가까운 지인들을초대해서 코리안데이를 함께 즐겼는데, 퍼스마당 사장님과 사진기자 준구, 그리고 나를 제외하고는 모두 한국음식을 맛본적이 없다고하니 한국 음식을 맛보게될 그들의 반응이 궁금해졌다

2017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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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이야기] BBQ House!!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은 차이나 타운 입구에 딱!! 위치하고 있는 한식 맛집 BBQ HOUSE입니다!!   들어가자 마자 만날 수 있는 정겨운 한국말과 한국 스타일@!!! 동양적인 느낌이 물씬 난답니다!

2017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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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야기] 노스브릿지 맛집 : The Bite!!

오늘의 맛집 이야기는 노스브릿지의 소문난 맛집 The Bite!!!     57 Aberdeen St. Northbridge , Perth , WA 에 위치하고 있어요!! 한국 술집 같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정겨운 곳이랍니다!! 저는 우선 간장 치킨을 시켰어요!! 이렇게 순살로 먹기좋게 나온답니다!! 또 먹고 싶네용~ 정말 맛있게 생겼죠!?!     식당의 전체적인 분위

2017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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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야기] Bulgogi BBQ!!!

퍼스 시내에 아주 맛있는 고기 맛집이 있다고 해서 가보았는데요!! 바로 Bulgogi BBQ!!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한국 고기집 느낌 그대로라는 것을 알수있죠!! 정말 배가 터지게 먹고 왔답니다!! 메뉴판이에요~~~ 고기 종류가 정말 다양해요! 소고기, 돼지고기 등등 부위도 가지각색인데요~~ 가격대도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답니다!

201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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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야기] 욕심많은 당신을 위한 한식과 일식 전문 식당! 포포식당

뜨끈하고 칼칼한 김치찌개도~ 입 안에서 살살 녹는 캘리포니아 롤도 먹고싶다면, 고민고민 하지마 ♬♪ 퍼스 중심가 Barrack St에 자리잡은 “포포”에서 식사하세요! 포포는 제가 유학하던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부터 있었던, 퍼스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중 하나에요. 요즘 같은 경쟁시대에, 맛이 없었다면 10년이 넘도록 살아 남지 못했겠죠. 포포의 장점중에 하나가 런치스페셜이 있다는 점! $4~$9불만 내면, 푸짐한 식사가 나온다는! 사실 런치 가격이 아니어도, 다른 식당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입은

2016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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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야기] 베이징 Hot Pot 맛집 탐방 스토리

[베이징 Hot Pot 맛집 탐방 스토리] ‘중국식 샤브샤브! 새로운 맛집 발견! ’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엔 뜨끈한 국물이 생각 나기 마련. 이곳이 한국이라면 어디라도 가서 “이모!”를 외치며 뜨끈한 국발 한사발이라도 주문했겠지만 이 머나먼 땅 호주에서는 따뜻한 국물 음식을 찾기란 여간 쉬운게 아니다. 한국식 얼큰한 탕이 그리울 때면, 그나마 한인 맛집이

201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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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야기] 화로! 고기 + 스팀보트 뷔페

쌀쌀해진 날씨 탓인지 좋은 사람들과 화로에 둘러앉아 따뜻함을 채우고 싶은 밤이다. 푸짐한 음식까지 나눌 수 있다면 완벽한 밤이 되지 않을까. 최근 새롭게 재단장한 ‘화로’의 안동언사장님를 만나 화롯가 대화를 나누었다. 화로를 여시게 된 계기가 있었나요? 한국식당을 다니며 한국음식이 많이 변질되었다고 생각하는 찰나 화로라는 좋은 기회를 만나게 되었고 그 간 생각하던 것을 실행해보고자 인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맛이 세계적인 맛이라 생각하고 손님들이 한국 음식을 즐겁게 잡수시게 하고자 신경을 썼

201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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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야기] 7grams 치킨 & 버거 바

여름 밤 가장 잘 어울리는 음식은 뭐니 뭐니 해도 ‘치맥’ 아닐까. 한류 열풍과 함께 한국 치킨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이 곳 퍼스에도 한국 치킨의 인기는 대단하다. 퍼스에서 맛있는 한국 치킨을 가장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하여 찾아가 봤다. 가격 거품을 빼 두마리 토끼를 잡는다 좋아하지도 다 먹지도 않는 사이드 메뉴들을 포함시켜 가격이 형성된 기존 치킨들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사이드 메뉴를 전격 분리 시켰다. 치킨만 먹기를 원하는 손님이 의외로 많다고 하는데 사이드 메뉴를 원한

2015년 8월 21일

KUMGORO

[맛집이야기] KUMAGORO

신선한 사시미와 스시를 양껏 먹고 싶지만 주머니 사정이 걱정이라면 일식 뷔페 <쿠마고로>를 찾아 호사를 누려보자. 30불대의 예산으로 (월~목 $32.90, 금~일 $38)로 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운 형형색색의 스시와 사시미를 무한대로 즐길 수 있는 곳. <쿠마고로>는 일식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아시아식 메뉴를 맛볼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이다. 화려한 스시와 사시미는 채워지기 무섭게 바로 동이난다. 식

2015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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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따라 멋을따라 GO & DO] 닌니꾸집

양도 많고 정도 많은 퍼스 모임 1번지 닌니꾸집! 이제는 한풀 꺾였나 싶더니 또 다시 40도를 오르내리는 늦더위, 더위에 지치다 보니 통 입맛도 없고, 시원한 음식보다 오히려 이열치열 땀 흘리며 즐기는 매콤한 짬뽕이 땡겨서 찾아간 닌니꾸집! 새우, 오징어, 홍합, 쭈꾸미 등 푸짐한 해물과 적당히 맵고 개운한 국물에 부드러우면서도 탱글탱글한 면발까지 역시 짬라는 친구의 말에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짬뽕국물까지 남김 없이 싹 비웠다. MSG 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뒷맛까지 깔끔한 국물에 만족하며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2015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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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야기] K-Bap

Crown 등 5 스타 호텔에서 주방장으로 일했던의 쉐프의 다양한 고급 요리를 이제 집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몇달 전에 Thornlie Square Shopping Centre 내에 K-Bap이 문을 열고 통닭 주문과 케이터링 더불어 한국식 생선회 주문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곧 2월 중순부터는 식사준비를 제대로 못하는 분들을 위해 건강식단으로 이루어진 집밥 배달서비스 계획을 앞두고 메뉴개발과 건강 식단을 준비중에 있다. 꾸준하게 전화 주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양념 치킨과 후라이드 치킨은 요즘의 한국에서 유행하는 체인점 치킨이

2015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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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따라 멋을따라 GO & DO] Japanese & Korean BBQ, Gyu-In 식당

노스브리지에 위치한 야끼니쿠 전문점, Gyu-In은 호주산 소고기 중에서도 최고급으로 치는 와규를 저렴한 가격에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Gyu-In에서는 한국식 양념갈비 등과는 다르게 고기와 양념을 따로 숙성시켜 두었다가 테이블에 나가기 직전에 버무리는 야끼니쿠 방식으로 고기를 제공하여 육즙은 그대로 살리되 양념맛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10불도 채 되지 않는 가격의 삼겹

2014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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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따라 멋을따라 GO & DO] Ramon’s at Willow Pond

Ramon's at Willow Pond라는 식당 이름에 걸맞게 식당 바로 앞에 아기자기한 연못이 정원이 미로처럼 이리 저리 어우러져 있고 연못에는 연꽃들과 크고 화려한 잉어가 유유히 노닐고 있다. 이곳에서는 Breakfast, Morning Tea, Lunch, Afternoon Tea와 Dinner가 제공된다. 459 Nicholson Rd Canning Vale W: willowpond-px.rtrk.com.au T 08 6500 6286 7 Days Open

2013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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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따라 멋을따라 GO & DO] 해물 부페 식당 Jetty’s Restaurant

Hillarys Boat Harbour의 고요한 물위에 지어진 Jetty's Restaurant는 해물 부페 레스토랑이다. 이 식당은 사람마다 평이 각기 다른데 그건 언제 가느냐에 따라 크게 맛 볼 수 있는 요리가 달라지기 때문이기도 한것 같다. 아침식사와 런치 디너 모두 제공하는 해물 부페 식당이지만 비프요리나 치킨등 고기요리와 다양한 여러 요리가 제공된다. 그러나 어느 요일에 가느냐에 따라 가격도 다르고 메뉴가 많이 다르므로 미리 체크하고 가는 것을 권하고 싶다. 풀부페중에서도 토요일에 가장 다양한

2013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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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따라 멋을따라 GO & DO] 강변의 아기자기한 식당 “Riverside at Woodbridge”

  이번호부터 시작하는 맛집 이야기로 스완밸리 입구에 위치한 작은 카페/레스토랑인 'Riverside at Woodbridge'를 찾았다. 이 곳은 Great Eastern Hwy를 달려가다가 이런 곳에 식당이 있을까 싶은 좁은 길로 빠져서 강가 바로 옆에 숨어있는듯 위치하고 있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는지 점심을 즐기는 사람들로 분주하다.

2012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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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야기] 신라

정갈한 음식과 빼어난 경치 그리고 아름다운 한국의 멋을 충분히 느낄수 있는 신라 레스토랑을 퍼스마당이 찾아보았다. 이스트 퍼스, 특히 Broad walk은 최고급 레스토랑과 카페, 그리고 멋진 풍경으로 현지인은 물론 많은 관광객들이 꼭 한번씩 들르는 곳이다. 신라 레스토랑도 예외는 아니어서 그동안 수많은 명사와 유명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는 사장님의 은근한 자랑(?)은 듣는 이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식당내부에는 주인의 손길이 하나하나 묻어나는 한국 전통가구와 소품들로 손님들의 눈길을 끌고 있고 한쪽 벽면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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