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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퍼스 골프 축제

201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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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잘 치든 못 치든 상관 없이 누구나 즐기고 골프를 통해 네트워킹을 하고자 열린 퍼스 골프 축제

2015년 11월 14일 Maylands Penninsula Golf Course에서 열린 <퍼스 골프 축제>. 40도를 육박하는 더위 속에서도 퍼스 한인 골퍼들의 열기는 꺾일 줄 몰랐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신페리오 방식을 채택하여 더욱 공정하고 정확한 경기 운영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의 취지는 무엇이었나요?

퍼스의 골프 활성화와 골프를 통한 한국 교민들의 네트워크 구축과 교류에 중점을 두고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 하셨는데요. 여느 대회 때와는 다른, 조금은 색다른 방식이었지요?

신페리오 방식은 핸디캡에 대한 의심을 할 수 없도록 모두에게 정당하게 그날 스코어로 핸디캡을 정하여 넷 스코어를 만들어서 순위를 정하는 방식입니다.

신페리오 방식을 채택한 이유는 퍼스에서 골프를 치시는 대부분의 플레이어들이 정확한 핸디캡을 가지고 있지 않아 실력 차이를 알 수 없어 경기 당일 플레이한 결과를 계산하여 초보자에서 상급자 골퍼들이 한자리에서 공정하게 경기를 치룰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신페리오 방식을 채택하신 취지는요?
골프를 잘 치든 못 치든 상관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저는 대회보다는 축제가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퍼스의 한인 축제 같은 것이지요. 아직까지도 수줍어 어울리지 못하시는 모든 골퍼들에게 용기를 주고 경쟁을 떠나 골프 자체를 즐기며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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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대회에 도움을 주신 분들(존칭생략합니다.)
PKGA (퍼스골프협회) 정충식, 신선금, 안동언, 양항석, 최선근, 최익산, 김수진, 최수환, 황지현, 황지영, 김홍, 오동선, 신덕진, 김한진, 이진호, 김진욱, 이제준, 맛있는김치 황기숙, 찰진 꿀떡 김수진 여성골프회장, 안길순 클리브랜드 우드, READY YO GO 여행사, 수라 레스토랑, 통86, 퍼스카텍, 종가집 순두부, 우정식당,WILLETTON HI MART, 페닌슐라 골프클럽, 안병운 한인회장, 켄 타일 유강현, NOVA 회계, 퍼플 매거진

메인스폰서: PERTH KOREA GOLF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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