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방문자! [ 회원가입 | 로그인

2016년 10월 13일

Share on FacebookShare on Google+Tweet about this on Twitter

[SK 틀니치과의 치아와 틀니에 관한 이야기] 치과, 틀니치과.. 차이가 무엇인가?

tooth

치과하고 틀니치과는 같은 곳이 될수도 있지만, 같은 곳이 아니다. 일반치과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연령대의 환자를 받고 치료 및 진료를 하지만 틀니치과는 틀니 환자만 받고 진료를 한다. 틀니치과에서는 접촉스포츠 (럭비, 복싱, 하키, 농구, 태권도, 등등) 선수들을 위한 보호대 (Sports Mouthguard)도 진료하고 제작한다.

틀니.. 어디서 하는게 더 좋은가?

‘틀니’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치과’라는 단어가 바로 생각난다. 왜냐하면 ‘틀니’는 치아의 관련이 되있기 때문이다.

치과의사는 대학과정을 수년 거친 다음에 치과의사가 된다.
과정 중에는 틀니 과목이 있지만 다른 과목들이 훨신 많기 때문에 틀니기공, 제작, 진료에 대한 시간이 비율적으로 적다. 반면에 틀니 전문의들은 2년 치기공과정을 맞친 후에 2-3년 이상 클리닉에 들어 가서 틀니의 기초부터 제작, 기공, 진료를 배운다. 호주에서는 이런 사람들은 덴탈 프로스티티스트(Dental Prosthetist)라고 불린다.

사람들은 대부분 몸의 어느 부의가 아프면 종합 진료하는 의사 (GP)한테 가지만 의사가 진료하기 힘들거나 다른 의사의 의견을 받으려면 전문의사에게 보내듯이, 틀니는 틀니치과에서 하는게 더 좋다. 물론, 자연치나 잇몸이나 임플란트에 문제가 있으면 치과의사에게 보낸다.

틀니치과가에서 틀니를 하면 진료부터 제작은 환자를 직접 진료한 전문의가 하거나 같이 일하는 기공사가 제작한다. 대부분 틀니치과는 자체 기공소가 있기 때문이다. 치과에서 하는 틀니는 다른곳에 있는 기공소를 의뢰해서 제작을 한다. 지난 10-15년동안 기공값 때문에 기공물을 중국, 월남, 태국, 인도로 보내는 경우도 많다. 기공물에 제작 과정이나 재료가 확실치 않기 때문에 매우 위험한 일이다. 이런 기공물들은 시간이 지나면 문제가 있어서 다시 제작하는 경우가 많다. 호주에 있는 기공사들은 TGA (호주 건강 제품 행정부)에서 인정 받은 기공재료만 쓰게 되있고, 대부분 유럽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오스트리아, 영국), 미국이나 일본에서 기공 재료를 갖고 온다.

치아는 우리의 몸 구성 중에 정말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치아를 대신해주는 틀니는 정교하고 세심하게 제작을 해야 치아의 역할을 올바로 할수 있다. 틀니의 문제가 있거나 틀니를 새로 해야될 때는 직접 제작하고 틀니 전문인 틀니치과로 가는게 좋다.

The following two tabs change content below.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