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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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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jin Garage의 자동차칼럼] 타이어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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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동차 타이어를 어느정도로 해석하고 있을까요?

자동차는 빠르게 진화하고 있고 그에 맞게 첨단기기들이 추가로 차에 장착되면서 더욱더 편리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고 미래의 자동차는 더 많은 발전을 할 것 입니다.

그러나 주변기기들의 변화는 매우 빠르지만 더디게 발전하는 부품이 바로 타이어입니다. 타이어의 모양은 동그란 원형으로서 회전하여 직선으로 진행하는 완벽한 이동형태이기에 아무리 시대가 바뀌어도 원형의 디자인은 쉽게 바뀌지는 않을것입니다.

그렇게 디자인이 더디게 발전해 나가기에 사람들도 그냥 그러려니 하며 큰 관심은 두지 않고 오히려 패셔너블한 알로이 휠에 더 관심을 두게 되는것 같습니다.

 

자동차는 3대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잘 달려야 한다.

둘째,잘 정지 해야 한다.

셋째,잘 선회(좌,우로)해야 한다 입니다.

여기서 잘 생각해보면,우리가 다니는 지면을 밝고 움직이는 것은 타이어 입니다. 지면을 잘 박차고 나가야하며 정지할 때에 잘 정지해야 하고 코너를 돌때도 진행 방향으로 미끌리지 않고 코너링을 해야하는 정말 중요한 존재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최소한 6개월에서 1년에 한번씩은 타이어 전문가에게 타이어 점검을 받아 보시는 것을 권장 합니다.

타이어의 수명은 타는 사람에 의해 결정이 나지만 일반적으로 보통 승용차로 1년에 2만키로 타시는 분이라면 대개 5만키로 전후로 볼 수 있고 1만키로에 항상 타이어 로테이션을 해주시는 분이라면 7만키로 정도 타는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생산된 년도로부터 5,6년이 경과 되면서 고무의 탄력이 없어지면서 크랙이 발생하기 시작 합니다. 그런 타이어는 그립성이 떨어져서 출발시 헛바퀴를 돌 수 있으며 코너링에서는 끼끼끽 하는 소리가 심해지기도 하며, 빗길에서 자주 슬립하는 현상이 나올수 있습니다.

무조건 새 타이어라고 다 좋은것은 아닙니다.너무 저가이면서 품질이 조잡한 타이어는 쓸만한 중고 타이어보다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중간 정도의 가격선에서 새 타이어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차량마다 타이어는 종류가 다 틀리며 용도에 따라서도 천차만별 입니다. 자신의 차에 제일 알맞은 타이어를 선택하여 운전하신다면 여러분의 차량도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적한 드라이브를 당신께 선물할 것 입니다.

우리는 가기 싫어도 꼭 가야만 하는 곳, 주유소 입니다. 그곳에가면 공기압 기계가 있구요 거기서 우리는 귀찮아도 한달에 한번 공기압을 체크 하시는 습관을 가지시는 것 이 좋습니다.

공기압의 적정선은 소형차라면 보통 32PSI 정도, 중대형 이라면 34PSI 전후 SUV는 36PSI전후 그리고 상업용 밴이나 유트는 40PSI전후로 한달에 한번씩은 꼭 체크해야 좋습니다. 간혹 타이어에 나사같은것이 박혀 있을때가 많으니 갑자기 공기압이 떨어져 있다면 매우 위험하니 자주 체크하시는 것이 제일 좋은것 입니다.

아무리 차가 좋아도 적정량의 공기압이 아니라면 최상의 실력을 발휘하기는 힘듭니다. 애착을 가지고 타이어도 사랑하시는 교민 여러분이 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복과 연결되시며, 이땅의 모든 분야에 리더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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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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