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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매력의 호주. 넌 어디까지 가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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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름: 정은영
  • 이메일: jeydream@naver.com
  • Listed: 2016년 9월 18일 오후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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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끝없는 매력의 호주. 넌 어디까지 가봤니?

동부와 서호주를 오가며 여행의 매력에 빠져 산지도 어느덧 2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 탓에 잠을 줄여서라도 떠났던 호주의 곳곳들! 잠깐 경험 삼아 왔던 호주에 이토록 오래 살게 된 데에는 이유가 있으니..

아름다운 ‘자연’의 힘이라 하겠다.

도심 속 곳곳에 아름다운 자연이 자리 잡고 있는 동부.
보는 자체로도 힐링이 되는, 광대하기 그지 없는 대 자연의 서부.

각기 다른 매력이 있기에..
무엇 하나 어느 곳이 더 멋졌노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호주의 곳곳은 입이 떨 벌어질 만큼 아름다운 자연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누구나 처음 한국을 떠날 때는 나름의 큰 꿈과 목표를 가지고
떠나왔을 것이다. 나 또한 영어로 쏼라쏼라~하며 외국인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는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했던 나였으니깐.

하지만 호주 생활을 한지도 어느덧 2년차가 된 지금의 나는..
가진 것이 없어도 소소함에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되었고
아름 다운 자연 속에 사는 이 자체로도 감사함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

당연히 그간의 시간 동안 힘든 일도 있었고 외로운 적도 있었지만
호주라는 나라는 그 것이 무엇이 됐든 힘든 일에 대한
어떠한 ‘보상’을 해줬다.

나에게 가장 컸던 한가지는
바로! 자연’의 보상.

그것이 나를 변하게 했고 힘든 역경 속에서도 버티게 해줬던
가장 큰 이유였다.

짧으면 짧을 수 있는 2년 차 워홀러지만..
나름 성공적인 워킹 홀리데이를 보냈다고 자부하는 나.

그런 내가..
호주 생활 시작하려는 초보자들에게 말하고 싶은 한 가지는..

처음 정착할 때는 돈 욕심, 일 욕심 보다는
어느 정도 마음의 여유를 두고..
호주의 문화와 자연의 재미부터 느끼길 바라는 것.
적어도 “이곳 호주에 살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가질 만큼,
호주에 대한 매력부터 느끼고 생활하길 바라는 것.

” 일은 정말 힘들어도 참~~ 살만한 곳이다! ” 라는 생각..
‘왜 사람들이 호주에 계속 살고 싶어하는지’
‘왜 모두가 호주를 떠나고도 그토록 호주를 그리워 하는지 ‘ 를
몸으로 몸소 느끼길 바라는 것!

그 자연의 매력부터 느끼고 깨달아야
일이 힘들어도 버틸만한 동기와 계기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성공적인 워홀 생활을 바란다면..

적어도. 잠시 큰 욕심을 버리고..
여행을 다니며 호주라는 나라에 대한
‘매력’부터 느껴 보는 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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